톡커들의 선택

난 널

ㅇㅇ2026.04.10
조회687
사랑 할 수도,
좋아 할 수도,
미워 할 수도,
원망 할 수도,
없어.


너와
만날 수도
눈을 마주칠 수도
이야기 나눌 수도
함께 밥을 먹을 수도
여행을 갈 수도
네 향기를 품을 수도 없어.

우린
이제 끝났으니까.

잘가. 내 소중한 사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