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고나면 집안끼리 만남이니 양가 어른들을
당연히 챙겨야한다고 생각하지만
아기가 태어나니 너무 귀찮음 ㅠㅠ
케어한다고 정신없는데 데리고 밥먹으러가자하는데
아직 돌 안돼서그런가 너무 피곤함..
남편은 일하니까 독박육아하는데
어른들이 봐주신다해도 울면 잘 못 달래줌
자주안봐서 그렇겠지만 다 가까운거리에 살아서
또 그렇게 안보는것도아님
아기가 예민하네 이렇네 저렇네 입대는것도 너무
듣기싫고 짜증남..덜 만나고싶은데 서운해하셔서
그마음은 이해는 되는데 너무 귀찮다...ㅠ
결혼후 양가 어른들 문제
당연히 챙겨야한다고 생각하지만
아기가 태어나니 너무 귀찮음 ㅠㅠ
케어한다고 정신없는데 데리고 밥먹으러가자하는데
아직 돌 안돼서그런가 너무 피곤함..
남편은 일하니까 독박육아하는데
어른들이 봐주신다해도 울면 잘 못 달래줌
자주안봐서 그렇겠지만 다 가까운거리에 살아서
또 그렇게 안보는것도아님
아기가 예민하네 이렇네 저렇네 입대는것도 너무
듣기싫고 짜증남..덜 만나고싶은데 서운해하셔서
그마음은 이해는 되는데 너무 귀찮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