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지인이 부잣집에 시집가서 매달 생활비 빵빵하게 받고 집 받고 차 받고 명품에 애 두명 영어유치원 보내고 살아요 대신 남편이 노는거 좋아해서 일주일 세번이상 술먹으러 가요 집안일은 한번씩 사람 쓰는걸로 알고 있고 독박육아 하고요 또 다른 지인은 남편 벌이가 적어서 무조건 맞벌이 해야하고 새벽부터 출근해서 어린이집 보낸 애들 하원 시키고 청소 빨래 집안일하고 육아해요 그래도 남편이 같이 도와주는 편이에요 그 지인이 부잣집에 시집간 지인에 대해 불쌍하게 생각하더라고요 남편이 매번 술먹고 노는거 참는게 대단하다고 나같으면 이혼이라면서요 동등하게 같이 일하고 육아하는게 맞다네요 두 지인 모두 제가 보기엔 참을성이 좋아보이는데.. 아무리 돈 많아도 남편이 가정에 소홀한게 역시 최악일까요?19
돈 많은데 가정에 소홀한 남편 어때요?
집 받고 차 받고 명품에 애 두명 영어유치원 보내고 살아요
대신 남편이 노는거 좋아해서 일주일 세번이상 술먹으러 가요
집안일은 한번씩 사람 쓰는걸로 알고 있고 독박육아 하고요
또 다른 지인은 남편 벌이가 적어서 무조건 맞벌이 해야하고
새벽부터 출근해서 어린이집 보낸 애들 하원 시키고 청소 빨래 집안일하고 육아해요 그래도 남편이 같이 도와주는 편이에요
그 지인이 부잣집에 시집간 지인에 대해 불쌍하게 생각하더라고요 남편이 매번 술먹고 노는거 참는게 대단하다고 나같으면 이혼이라면서요 동등하게 같이 일하고 육아하는게 맞다네요
두 지인 모두 제가 보기엔 참을성이 좋아보이는데..
아무리 돈 많아도 남편이 가정에 소홀한게 역시 최악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