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들의 선택

월 350벌면서 퐁퐁 거리는 남편

ㅇㅇ2026.04.10
조회3,256
초3 독박육아중입니다.
나이는 35세구요

남편이 저도 나가서 일하라고 눈치를 엄청 주네요
자기는 퐁퐁이랍니다.
아니 대출금 보험료 공과금 빼면 남는것도 없는데
대체 뭘 퐁퐁이라는건지 모르겠어요
제가 결혼전에는 월 500벌었었는데
지금은 경단에 여자라는 이유로 취업도 안되는데
너무 슬프네요
월2000만원은 벌어야 퐁퐁 이러는거 이해라도 하는데
너무한거 아닌가요?
심지어 산후조리원도 300만원짜리 저렴한데 다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