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그래도 평균 2등급 정도 맞춰서 인서울 대학왔는데
여기오고 느끼는건….
부모님의 재력이 그냥 인생의 모든걸 결정한다는거….
여기서도 집안이 지원을 못해줘서 생활비 용돈 다 자기가 알바해서 벌어다녀야하는 애들은 결국 학벌 간판따는 용도로만
만족하고 몇년 휴학엔딩이거나 되는대로 빨리
붙여주는곳 어디든 취직하는게 목표거나 그냥 단기간에 합격가능한 9급 공무원 정도 준비하더라…. 아니면 돈없어서 알바 뛰다가 최대한 가성비 좋은 학원, 과외하게되면서 평생 사교육 시장에만 머무르게 되는 애들도 많고…. 학벌좋아도 결국은
집안이 서포트 못해주면 다 무용지물임….
알바하면서 공부? 돈벌면서 공부? 말이쉽지 강철체력 아니면 대부분은 휴학해야되는게 현실
반대로 같은 대학이어도 부모가 잘살면 전문직 시험 몇년동안 지원해주고 대학교 다니는 동안 알바 할 필요없이 공부에만 전념해서 스펙쌓아서 대기업, 공기업 가니까
애초에 얘네랑은 싸움이안되는거임… 인생이 너무 달라짐.
부모 지원 하나 차이로
내가느끼는것은…. 서민부터는 솔직히 좋은 대학이 필요가있을까? 라는거. 어차피 좋은 대학가도 결국 여기부턴 지원을 못받아서 9급 공무원 정도가 최대던데 그럴바엔 그냥 고딩때부터 9급하거나 기술배우는게 나은듯…. 나도 대학오고 느낌…
학벌은 진짜 최소 중산층 이상 가진자들만의 영역인걸…
인서울 대학와서 느끼는건 학벌이 의미가없다는거임
여기오고 느끼는건….
부모님의 재력이 그냥 인생의 모든걸 결정한다는거….
여기서도 집안이 지원을 못해줘서 생활비 용돈 다 자기가 알바해서 벌어다녀야하는 애들은 결국 학벌 간판따는 용도로만
만족하고 몇년 휴학엔딩이거나 되는대로 빨리
붙여주는곳 어디든 취직하는게 목표거나 그냥 단기간에 합격가능한 9급 공무원 정도 준비하더라…. 아니면 돈없어서 알바 뛰다가 최대한 가성비 좋은 학원, 과외하게되면서 평생 사교육 시장에만 머무르게 되는 애들도 많고…. 학벌좋아도 결국은
집안이 서포트 못해주면 다 무용지물임….
알바하면서 공부? 돈벌면서 공부? 말이쉽지 강철체력 아니면 대부분은 휴학해야되는게 현실
반대로 같은 대학이어도 부모가 잘살면 전문직 시험 몇년동안 지원해주고 대학교 다니는 동안 알바 할 필요없이 공부에만 전념해서 스펙쌓아서 대기업, 공기업 가니까
애초에 얘네랑은 싸움이안되는거임… 인생이 너무 달라짐.
부모 지원 하나 차이로
내가느끼는것은…. 서민부터는 솔직히 좋은 대학이 필요가있을까? 라는거. 어차피 좋은 대학가도 결국 여기부턴 지원을 못받아서 9급 공무원 정도가 최대던데 그럴바엔 그냥 고딩때부터 9급하거나 기술배우는게 나은듯…. 나도 대학오고 느낌…
학벌은 진짜 최소 중산층 이상 가진자들만의 영역인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