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나말고 친구가 없는데 자꾸 자기 고민잇다고 나한테 연락함(학원에있는 중에도 제발 할말있다고 전화함) 이거까진 뭐 이해됏고 나도 얘랑 전화하는게 재밌거든 근데 언제만나냐고 술마시고 싶다고 3일에 한번꼴로 물어봄 같은동네에서 간술하자는거면 만나고 마는데 얘가 자취하면서 사는 지역도 달라지니 기차타고 3시간이나 가야함 얘 남미새라 백퍼 헌포가고 싶어서 술먹자는거임 난 알바랑 반수를 병행중이라 하루 통으로 뺄 시간이없어서 반수끝나고 만나자고 둘러대는데 얘가 그때마다 자꾸 뭐라함 그냥 나 만나기싫은거아니냐고 니 언제올거냐고 하루 빼는게 그렇게 어렵냐고 내가 친구한테 너무 야박하게 구는건기
친구 짜증나는데 내 속이 좁은거같음
이거까진 뭐 이해됏고 나도 얘랑 전화하는게 재밌거든
근데 언제만나냐고 술마시고 싶다고 3일에 한번꼴로 물어봄 같은동네에서 간술하자는거면 만나고 마는데 얘가 자취하면서 사는 지역도 달라지니 기차타고 3시간이나 가야함 얘 남미새라 백퍼 헌포가고 싶어서 술먹자는거임
난 알바랑 반수를 병행중이라 하루 통으로 뺄 시간이없어서 반수끝나고 만나자고 둘러대는데 얘가 그때마다 자꾸 뭐라함
그냥 나 만나기싫은거아니냐고 니 언제올거냐고 하루 빼는게 그렇게 어렵냐고
내가 친구한테 너무 야박하게 구는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