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구조물.jpg

GravityNgc2026.04.11
조회11

 

인류역사상 가장 위대하고 거대한 구조물로 피라미드가 있는데,

 

그 가치를 훨씬 뛰어넘는 초대형 구조물을 만들수있어.


그건 지구의 중력에 반해서 물질이 떠오르게 하는 반중력 구조물인데, 


이 구조물을 만들게 되면 피라미드보다 더 높은 가치로 평가받을거야.


근데 이 구조물을 만들기 전에 중력에 대해서 정확한 이해가 필요해.


중력이라는것은 중력원에 의해 공간에 작용하는 수축하는 힘인데,


중력원이 없어지더라도 공간에 그 공간 에너지가 존재하면 중력은 존재하는거야.


이거를 쉽게 설명하자면 가령 지구에 어떠한 큰 물질이 충돌하기 되어 지구가 파편처럼 쪼개지지 않고


중력권을 이탈할정도의 강력한 힘을 받아 지구의 공간에서 뛰쳐져 나간거야.


그러면 지구가 중력권을 나가면서 무중력의 행성이 되고 물이 전부 우주로 펴져나가게 되지.


소행성이 되는거야. 그러면 지구가 만들었던 공간에는 중력이 계속 존재하는데,


계속 공전하다가 그 중력권안에 닿은 물질이 중력의 중심에서 뭉쳐지기 시작하는거지.


가스구름이 하나로 응축되는 경우에도, 이렇게 중력을 가진 물질이 충돌에 의해서 사라지고


그 공간안에 존속된 중력이 가스 구름을 흡수해서 목성처럼 기체 행성이 만들어지는데,


사실 기체로만 이루어진 행성이 중력을 스스로 만들었다고 할수없어.


대표적으로 목성인데 수소 90% 헬륨 10%로 이루어져있지.


그러면 이 목성의 중력은 어떻게 만들어진걸까?


태양과 같은 항성이 있었고 그 항성이 복사 냉각 방식으로 열을 방출하면서 온도가 차가워지는데,


이때 기체가 액체로 전환되면서 중력이 만들어지게 되는거야.


그러면 지구와 같은 중력을 가진 행성이 있었는데,


이때 다른 물질과의 충돌에 의해서 그 행성의 핵이 중력권 안에서 벗어나가 튀어나져 나갔고,


연쇄 충돌에 의한 잔해와 가스구름이 목성이 만들었던 중력의 공간안에서 뭉쳐져 가스구름 행성이 만들어졌다는거지.


그러면 목성의 중력원은 헬륨도 수소도 아닌 다른 액체 물질이였을꺼라는거야.


그러면 이제 중력에 대해서 설명했으닌깐, 반 중력이 작용하는 구조물을 만들어 볼텐데,


 

D가 인간의 크기인데,


구조물안에는 B 당김세가 있어. 주사기 당김세처럼 위로 올라가면서 물을 끌어당기는거지.


당김세를 최대로 당겼을때, 내부의 진공의 공간이 생기게 되는데, 이때 고무막을 해제하고 다시 밑으로 내리고


다시 펼쳐서 위로 집어 당기는거지. 그리고 최대로 당긴 상태에서 다시 고무를 해제하게 되면 이 힘이 공간 전체에 작용하는데,


이렇게 횟수를 반복할수록 물이 올라오는 양이 늘어나. 그만큼 공간안에 작용하는 힘이 커지는거지.


단위면적당 작용하는 중력의 힘을 키워준거야.


 

그러면 이렇게 물이 가득차게 될텐데,


이때 E 차단막을 설치하고, C에 있는 물을 뺴내기 시작하는거지.


물이 빠져나갈때 사용되는 힘은 해수면과의 높이 차이에 의한 위치에너지차 차이만큼 물이 빠져나가는데,


C 공간안에 이미 중력의 힘이 매우 크게 작용하고 있어서, 물이 30%만 빠져나갔는데, 수위가 유지되는거야.


만약에 물을 그냥 가득 체웠다면 전부 빠져나가는데, 밑에서부터 집어 당기면서 공간에 작용하는 중력의 힘을 키우자,


이런 현상이 생기는거지.


그래서 물을 빼내는데 로터리 펌프를 이용해서 모든 물을 제거하는거야.


그러면 그 공간은 진공의 공간이 되겠지.


 

그러면 사각형 공간의 중력의 중심인 부분에 점을 찍고 이 점을 기준으로 물질이 끌어 당기는 힘이 생겼는데,


A4에서는 지구의 중력 G에 A4 밑 바닥에서 C부분으로 당기는 힘이 작용하는거야.


지구의 중력보다 구조물의 중력의 힘이 커지게 되면 떠오르는거지.


천천히 떠올라서 결국 물질의 중심에 서게 되는거야.


반대로 A2에 있다면 지구의 중력과 공간에서 만든 에너지가 합쳐지면서 더 빠른 속도로 낙하하게 되고


중력의 중심을 통과하는 순간 반중력이 작용하면서 다시 떠오르는거지.


이렇게 반중력이 작용하는 구조물을 만들수있어.


여기서 중력원은 어떤것일까?


주사기 당김세처럼 입구를 막고 끌어 당기기를 반복했기 때문에 중력원은 당김세지.


지구는 항성이였고 핵융합과 핵분열을 하면서 기체를 생성하고 기체가 냉각하면서 액체가 되면서


부피가 1/1000배로 작아지면서 수축하게 되면서 중력을 만들었는데,


지구의 중력은 물이지.


이 구조물의 이름은 Anti- Gravity Architecture로 반 중력을 실제로 구현한 인류 최초의 초대형 구조물로 세계 유산이 될수도있어.


이집트 피라미드 이상의 가치를 훨씬 뛰어남는다고 할수있을정도로 위대한 아키텍쳐가 될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