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들의 선택

99절절 자기엄마말이 맞다고하는 시누

ㅇㅇ2026.04.11
조회1,579
시대에 뒤떨어진 꼰대노인네말이 다 맞는소리라고 나한테 강요하는 시누가 너무 역겨움. 자기엄마말은 다 맞다는식으로 나한테 강요질ㅋㅋ

그러면서 막상 시누는 시부모가 일찍돌아가신집 아들하고 결혼해서 시집살이 1도 안하고 살면서 나한테 충고질ㅋㅋㅋ미치겠네요
진짜 남편은 그나마 돈이라도 많이 벌어오기나하는데 울집에 보탬 1도 안되면서 참견질만하는 시누가 더 짜증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