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혼자 판단하기 어려운 상황이라 여러 분들 의견을 듣고 싶어서 글 올립니다. 최근 병원에서 근무하면서 몇 가지 상황을 겪게 되었는데, 제가 예민하게 받아들이는 건지 아니면 실제로 확인이 필요한 부분인지 판단이 잘 서지 않아 고민하다가 글을 쓰게 됐습니다. 단순히 한 장면이나 특정 상황만의 문제가 아니라 근무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느껴졌던 부분들이 있어서 더 혼란스러운 상태입니다. 외부에서 보기에는 크게 문제가 없어 보일 수도 있지만, 직접 경험하는 입장에서는 조금 다르게 느껴지는 부분들이 있었고, 그 부분이 계속 마음에 걸리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현재는 개인적으로 판단하기보다는 관련 기준이나 절차를 통해 객관적으로 확인을 해보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괜히 일을 크게 만들고 싶은 의도는 전혀 없고, 제가 잘못 생각하고 있는 부분이라면 그대로 받아들이려고 합니다. 다만 혼자 판단하기에는 부담이 되는 상황이라 비슷한 경험이 있으셨거나 관련해서 아시는 분들 계시면 의견이나 조언 조금만 부탁드리겠습니다 ㅜㅜ 혹시 이런 경우 실제로 겪어보신 분들은 어떻게 대응하셨는지도 같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32
이거 제가 예민한건지 판단 좀 부탁드려요…
혼자 판단하기 어려운 상황이라
여러 분들 의견을 듣고 싶어서 글 올립니다.
최근 병원에서 근무하면서
몇 가지 상황을 겪게 되었는데,
제가 예민하게 받아들이는 건지
아니면 실제로 확인이 필요한 부분인지
판단이 잘 서지 않아 고민하다가 글을 쓰게 됐습니다.
단순히 한 장면이나 특정 상황만의 문제가 아니라
근무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느껴졌던 부분들이 있어서
더 혼란스러운 상태입니다.
외부에서 보기에는 크게 문제가 없어 보일 수도 있지만,
직접 경험하는 입장에서는
조금 다르게 느껴지는 부분들이 있었고,
그 부분이 계속 마음에 걸리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현재는 개인적으로 판단하기보다는
관련 기준이나 절차를 통해
객관적으로 확인을 해보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괜히 일을 크게 만들고 싶은 의도는 전혀 없고,
제가 잘못 생각하고 있는 부분이라면
그대로 받아들이려고 합니다.
다만 혼자 판단하기에는 부담이 되는 상황이라
비슷한 경험이 있으셨거나
관련해서 아시는 분들 계시면
의견이나 조언 조금만 부탁드리겠습니다 ㅜㅜ
혹시 이런 경우 실제로 겪어보신 분들은
어떻게 대응하셨는지도 같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