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대 어머니가 2년전부터 알츠하이머 증상을 보이셨어요. 그때부터 형제들과 돌아가며 계속 병원 모시고다니고 요양보호사도 쓰고있는데 아빠 전화를 받아보면 자꾸 창문이나 현관문을 열고 나가려 하시는등 돌발행동을 한다는말이 계속 들려옵니다... 이제 정말 보호시설이나 요양원에 입소시켜야 하나 형제들과 의논중인데 어떤결정을 하든 쉽지않고 그저 눈물만 나네요. 비슷한 경험을 가진 분들 댓글 부탁드립니다.34
치매환자인 엄마를 요양원에 보내드려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