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착각하러 오는 곳이지

ㅇㅇ202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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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안되는 상상만해도 설레는..
저 글이 나에게 하는 말인 것처럼.
이젠 착각은 하지 않지만
가끔은 하고 싶다는 생각도 하게 되는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