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초등때부터 클때까지 돌아가신 아빠가 내생일때마다 순금 팔찌 목걸이등을 줬거든. 난 직장들어가서도 모아놨었어.내방 회정대 서랍에
근데 어느날 언니가 그걸 가져다가 맘대로 가져갓더라고. 없어진거알고따지니 팔아서 금펀드에 들엇다나 돈 불려준다면서 기다리라더라고. 본인도 아빠가준 금 다 팔아서 투자했다면서.
순진하기도했고 그냥 그려려니하다
몇년 흘러서 금 어떻게되가냐니까 진즉에 팔았다는거야. 그걸로 본인집 인테리어어썼다고 ..언니는 결혼해서 두번째로 이사를했었거든..
난 화나고황당해서 좀따지다 그냥 살았던거같에. 중간에 싸우면 ㄱ내금값줘라 몇번그러고.. 그러다 나도결혼하게 되면서 결혼전에 언니랑 여행이나같이 가려고 유럽같이 가자그랬거든 그랬더니 돈이 없다길래 내가 내준다고 같이 가자고해서 갔다왔지. 그렇게 살다가
몇년 후, 어제 가족들이 같이 있는자리에서 언니가 이탈리아여행얘를 하길래 내가 "언니 그때 이탈리아 내가 데려갔잖아 "그러니까 언니가 애들도 잇는데 버락하더니
,"그게어떻게된건지알어? 니가 니금 가져간돈 내놓으래서 내가 금값보다 더많이 너한테 돈주니까 그걸로 니가 여행가자고한거잖아"
이러더라고 너무 뜬금없이말이야
옆에 엄마가 자꾸 언니편들면서 계속 말을해서 난또 바보처럼 어버버 아닌데? 이러기만하다 가족모임 끝나고왔거든
근데 집에 와보니 넘억울한거야
나한테 금값을 줬으면 직즉 줫다고햇겠지 그동안 내가 몇번 얘기했을때 거의 10년전일인니까
근데 느덧없이 돈줫다고 하고 상관없는 여행경비도 자기가 갚은돈으로간거라며 큰소리치고 화내듯말하니까
내가 이상한사람 같이 느껴지더라 주위사람들도 특히 엄마도 언니말을믿고 언니말에만 수긍하고 나보고 설마 잘못알았겠지 이라고
하..언니는 돈을 물쓰듯이쓰고 대학생때도 남친이랑 카드써서 카드사에서 카드값땜에전화오고 난리쳐서 부모님이 이천만원 카드사에상환해준적도있거든
얼마전에도 엄마한테 생활비카드값 관련해서 며천만원 빌려달닌ㆍ고해서 가져갔는데 엄마는 그냥 안받을돈이라생각하더라고 그건 부모자식간 일이니까 내가 상관할일은 아니지만 돈관련해서 언니가 나무 가족돈을 자기돈처럼 사무렇지앓게 인식하는것같아 설명했어
살령 나한테 금값을갚앗다치더라도 내금맘대로팔고 여행도 내돈으로 본인데녀간것만으로 미안하고 고마워해야하는거아냐? 그리고 긒갑시받은적도없고 안니가 돈을더보태 나에게 갚을 성격도 아닌데
엄마한테도 넘 서운해
과거 가족간 돈문제 억울해도 참는게날까?
근데 어느날 언니가 그걸 가져다가 맘대로 가져갓더라고. 없어진거알고따지니 팔아서 금펀드에 들엇다나 돈 불려준다면서 기다리라더라고. 본인도 아빠가준 금 다 팔아서 투자했다면서.
순진하기도했고 그냥 그려려니하다
몇년 흘러서 금 어떻게되가냐니까 진즉에 팔았다는거야. 그걸로 본인집 인테리어어썼다고 ..언니는 결혼해서 두번째로 이사를했었거든..
난 화나고황당해서 좀따지다 그냥 살았던거같에. 중간에 싸우면 ㄱ내금값줘라 몇번그러고.. 그러다 나도결혼하게 되면서 결혼전에 언니랑 여행이나같이 가려고 유럽같이 가자그랬거든 그랬더니 돈이 없다길래 내가 내준다고 같이 가자고해서 갔다왔지. 그렇게 살다가
몇년 후, 어제 가족들이 같이 있는자리에서 언니가 이탈리아여행얘를 하길래 내가 "언니 그때 이탈리아 내가 데려갔잖아 "그러니까 언니가 애들도 잇는데 버락하더니
,"그게어떻게된건지알어? 니가 니금 가져간돈 내놓으래서 내가 금값보다 더많이 너한테 돈주니까 그걸로 니가 여행가자고한거잖아"
이러더라고 너무 뜬금없이말이야
옆에 엄마가 자꾸 언니편들면서 계속 말을해서 난또 바보처럼 어버버 아닌데? 이러기만하다 가족모임 끝나고왔거든
근데 집에 와보니 넘억울한거야
나한테 금값을 줬으면 직즉 줫다고햇겠지 그동안 내가 몇번 얘기했을때 거의 10년전일인니까
근데 느덧없이 돈줫다고 하고 상관없는 여행경비도 자기가 갚은돈으로간거라며 큰소리치고 화내듯말하니까
내가 이상한사람 같이 느껴지더라 주위사람들도 특히 엄마도 언니말을믿고 언니말에만 수긍하고 나보고 설마 잘못알았겠지 이라고
하..언니는 돈을 물쓰듯이쓰고 대학생때도 남친이랑 카드써서 카드사에서 카드값땜에전화오고 난리쳐서 부모님이 이천만원 카드사에상환해준적도있거든
얼마전에도 엄마한테 생활비카드값 관련해서 며천만원 빌려달닌ㆍ고해서 가져갔는데 엄마는 그냥 안받을돈이라생각하더라고 그건 부모자식간 일이니까 내가 상관할일은 아니지만 돈관련해서 언니가 나무 가족돈을 자기돈처럼 사무렇지앓게 인식하는것같아 설명했어
살령 나한테 금값을갚앗다치더라도 내금맘대로팔고 여행도 내돈으로 본인데녀간것만으로 미안하고 고마워해야하는거아냐? 그리고 긒갑시받은적도없고 안니가 돈을더보태 나에게 갚을 성격도 아닌데
엄마한테도 넘 서운해
그냥 가족분위기해치니까 넘어가긴하는데 진짜 나 바보같고 쇡상하다
(지금은 나도 결혼했고 아빠가돌아가시고없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