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은 밀린 병원이나 개인적인 일보고 토요일 오후부터 일요일 끝날때까지 진짜 침대서 먹고자고 화장실 갈때만 움직이거든 예전이야 친구들 만나고했는데 다 쓸데없더라고 주말은 할수있는한 안움직이고 하루종일 누워있는게 제일 스트레스 풀리는 방법인데 엄마가 너무 답답해함 밖에좀 나가라 친구라도 만나라 하루종일 누워만 있냐 하시는데 잘못된거임? 하는일은 육체적은 1도없고 정신적으로 스트레스 받는일임 근데 이렇게 지내니까 얼굴이 많이 붓긴 하더라 좀 고쳐야 할까... 아님 이렇게 살아도 괜찮은걸까 지금도 잔소리 듣고 글씀.... ㅡㅡㅡㅡㅡㅡㅡㅡ 엄마가 나 수발 드는거아님.. 엄마랑 나랑 둘이 사는데 매달 생활비 200씩 드림... 나 170 친언니30 이렇게.... 68
월 ㅡ금 직장인인데
토요일은 밀린 병원이나 개인적인 일보고
토요일 오후부터 일요일 끝날때까지 진짜 침대서 먹고자고 화장실 갈때만 움직이거든
예전이야 친구들 만나고했는데
다 쓸데없더라고 주말은 할수있는한 안움직이고 하루종일 누워있는게 제일 스트레스 풀리는 방법인데
엄마가 너무 답답해함
밖에좀 나가라 친구라도 만나라
하루종일 누워만 있냐 하시는데
잘못된거임?
하는일은 육체적은 1도없고 정신적으로 스트레스 받는일임
근데 이렇게 지내니까 얼굴이 많이 붓긴 하더라
좀 고쳐야 할까...
아님 이렇게 살아도 괜찮은걸까
지금도 잔소리 듣고 글씀....
ㅡㅡㅡㅡㅡㅡㅡㅡ
엄마가 나 수발 드는거아님..
엄마랑 나랑 둘이 사는데 매달 생활비 200씩 드림...
나 170 친언니30 이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