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들의 선택

나만 동남아는 출장도 가기 싫음?

ㅇㅇ2026.04.12
조회2,071
동남아가 경제적으로도 못살고 치안도 위험하잖아.
오토바이도 많고 위생도 지저분하며 마시는 물
마저도 더러워서 걍 거부감 있는데
필리핀,베트남,태국 등등 동남아 로컬 사람들은
대부분 어둡고 퉁명스러운 느낌?

동남아에 출장 겸 여행으로 어쩔 수 없이
몇 번 가봤지만
유럽처럼 동남아도 불친절한 사람들이 너무 많음..
또 동남아 음식은 기본적으로 향료가 너무 심하고
한식,일식에 비하면 너무 느끼하고 기름짐..
(우리나라 사람들이 정말 친절하고 예의바르고
한식이 정말 맛있고 건강식이긴함)

베트남-사람들 성격 및 인성 최악. 드새고 사과 할줄 모름. 무조건 소리 지르고 싸우려고 하고 기본적으로 베트남 사람들은 사납고 인성이 정말 안좋음.

필리핀-관광지는 어느정도 기본매너가 있지만 그외에는 전혀 친절하지도 않고 매너도 없음. 무엇보다 공공질서 잘 안지킴. 또 필리핀 사람들은 뭔가 모르게 열등감이 많은게 느껴짐.

태국-불친절한 느낌을 굉장히 많이 받았음.
친절한 사람들도 억지로 꾸역꾸역 친절한척하는
느낌….

인도네시아-너무 게으른 사람들 게으름 최고.
다른 동남아보다 더 느리고 귀찮아하는걸 느꼈음.

라오스-다른 동남아 비해서는 잘 모르겠지만 여긴 사람들이 퉁명스럽고 시큰둥한게 느껴짐. 라오스 사람들은 전반적으로 너무 무뚝뚝함.

유럽이 어딜가든 불친절하고 냉정하기로 유명한데
동남아도 마찬가지로 어딜가든 불친절한 느낌?
(애초에 동남아도 싫지만 유럽도 소매치기,인종차별,치안,위생 때문에 거부감 있음)

저런거보면 일본이 가깝지만 치안도 좋고 깔끔하고 음식도 건강하고 사람들도 전반적으로 예의 있고
친절해서 가장 만족스러움.
동남아 갔다가 일본 가니까 사람들
세상 착하고 친절해서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