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지천 지류 정비에서 홍수 막는 방법.JPG

GravityNgc202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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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좋은것은 지류의 폭을 넓히는건데, 폭을 넓힐수 없다면


지류 밑에 암반층을 발파해서 수심을 깊게 만들고, 대형 수로 배관을 매설하는거야.


그러면 준설을 하지 않더라도 일정량의 수위가 되면 이곳으로 물이 방출되면서, 


준설한 것과 같은 효과를 보는데, 댐에 존재하는 글로리 홀과 같은거지.


상류의 댐을 짓고 홍수철에 낮은 수심을 유지하다가 지류에 흐르는 유량에 따라서


제방이 버틸수있는 만큼 적절하게 흘려보내는게 중요한데,


준설을 하면 또 다시 쌓이기 때문에, 강 본류와 지류가 만나는 지점에 보를 설치하고,


주변 모래 유실이 일어나지 않도록 모래 유실 방지 사업을 같이 하면서,


댐에 있던 글로리 홀와 같은 대형 배수로를 매립하는거야.


비가 일정 수위가 되면 이곳을 통해서 빠르게 배수 되면서 범람 피해를 막는거지.


준설은 물을 저장하는곳인 강 본류만 해야 하는데,


지류는 폭을 넓히거나 대형 배수로를 매립해야돼.


강 본류에 대운하를 해서 화물선과 준설 펌프선으로 주기적으로 준설을 하면서


그 모래로 간척 사업을 진행하고 지천지류 정비 사업도 해서 폭을 넓히거나 대형 배수로를 매립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그 다음에 강 모래층 최저층에 산소 공급관을 500M마다 매립해서 강 밑에서 미생물과 생물에 의한


물의 자정작용을 극대화 하는거지.


물은 1급수가 되고 홍수 피해는 사라지는데,


이때 4대강 외의 모든 강은 재자연화 하되 상류에 댐을 짓고, 강 본류에 승강식 보를 설치해서,


보를 필요에 따라서 들어 올려서 물을 댐에서 흘려보내 지역 주민들이 사용하게 하고,


홍수철에는 보를 개방하는데, 하류가 버틸수없을때는 보를 들어올려서 홍수 피해를 막도록하는거지.


홍수철에 보를 개방하면 이곳을 통해서 모래가 바다로 빠져나가면서 간척지가 늘어나는거야.


4대강 대운하는 반드시 해야 하는 사업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