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치겠네요. 하루종일 서있고 기계작동은 계속봐도 모르겠고 허리는 아파서 밥은 못먹고 누워있다가 다시 일하고 8시에 끝 집에가면 8시 30분... 바로 잠들고 다시 6시에 기상 그리고 아픔... 그만두고 싶지만 엄마가 한심하게 생각할까봐 그러지 못하고 차라리 수습기간 전에 해고되는게 편안할것 같아요. 스스로 그만두는 의지 약한 한심한놈 보다는 해고당한 자식 이 그래도 조금은 위로 받지 않을까? 그 생각도 드네요... 81
수습기간 전에 해고되고 싶다
허리는 아파서 밥은 못먹고 누워있다가 다시 일하고
8시에 끝 집에가면 8시 30분... 바로 잠들고
다시 6시에 기상 그리고 아픔...
그만두고 싶지만 엄마가 한심하게 생각할까봐 그러지 못하고
차라리 수습기간 전에 해고되는게 편안할것 같아요.
스스로 그만두는 의지 약한 한심한놈 보다는 해고당한 자식
이 그래도 조금은 위로 받지 않을까? 그 생각도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