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어려운 요즘이야. 나라고 다르겠니. 네 소식 들을 길 없어서 그저 유추하는 게 다지만 그래도 네게는 행복이 좀 더 쉬웠으면 한다. 언젠가 스쳐가듯 지나쳐도 좋으니 보고싶다. 내 바람 만큼 행복한지.257
같은 하늘 아래
나라고 다르겠니.
네 소식 들을 길 없어서
그저 유추하는 게 다지만
그래도
네게는 행복이 좀 더 쉬웠으면 한다.
언젠가 스쳐가듯 지나쳐도 좋으니
보고싶다.
내 바람 만큼 행복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