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엄마 모임이 하나있어요
다들 애들 걷지도못하는데 뭐 그런게 중요하냐 하지만
진짜 애키워보시면 아실거에요 ..
남편 출근하고 혼자 독박으로 육아하다보면 나가서 수다라도 떨어야 정신병안온다는걸.. ㅠㅠ
거두절미하고 멤버가 6명이있어요 저 포함
다들 4명이 다 모일때는 없고 3명정도 모입니다...
유모차 3대가 같이 어디가려면 심호흡하고 가긴해야돼요 ...
눈치안보이고 울어도 바로 나갈 수 있고 기갈대가 있어야함.
그래서 만나는곳이있는데
거기가 좀 일찍가서 자리를 잡아야되는데 한명이 맨날 본인 아이 스케쥴 맞춰야 된다면서 늦습니다
그냥 늦는게 아니라 한시간 정도요..
가장언니기도하고 그냥 처음에는 별생각 안하다가
한두번도 아니고 맨날 나는 ㅇㅇ이 자야되서 이때갈게하는데
저희도 아이 스케쥴 맞추면 편하죠
근데 한두번도 아니고 늘 이러니까 좀 답답한데
다들 한마디도 안하는데 저는 너무 짜증나요
아니면 차라리 다들 시간정할때 나와서 이야기라도 하던가
그냥 총대메고 한마디 하는게 나을까요....
사람데 사람이 항상 제일 힘드네요.
특히 아이까지 걸려있으니 더욱요 ㅠㅠ
부디 조언한마디 부탁드립니다
아 매일 본인스케쥴이 중요하고 늦는사람
다들 애들 걷지도못하는데 뭐 그런게 중요하냐 하지만
진짜 애키워보시면 아실거에요 ..
남편 출근하고 혼자 독박으로 육아하다보면 나가서 수다라도 떨어야 정신병안온다는걸.. ㅠㅠ
거두절미하고 멤버가 6명이있어요 저 포함
다들 4명이 다 모일때는 없고 3명정도 모입니다...
유모차 3대가 같이 어디가려면 심호흡하고 가긴해야돼요 ...
눈치안보이고 울어도 바로 나갈 수 있고 기갈대가 있어야함.
그래서 만나는곳이있는데
거기가 좀 일찍가서 자리를 잡아야되는데 한명이 맨날 본인 아이 스케쥴 맞춰야 된다면서 늦습니다
그냥 늦는게 아니라 한시간 정도요..
가장언니기도하고 그냥 처음에는 별생각 안하다가
한두번도 아니고 맨날 나는 ㅇㅇ이 자야되서 이때갈게하는데
저희도 아이 스케쥴 맞추면 편하죠
근데 한두번도 아니고 늘 이러니까 좀 답답한데
다들 한마디도 안하는데 저는 너무 짜증나요
아니면 차라리 다들 시간정할때 나와서 이야기라도 하던가
그냥 총대메고 한마디 하는게 나을까요....
사람데 사람이 항상 제일 힘드네요.
특히 아이까지 걸려있으니 더욱요 ㅠㅠ
부디 조언한마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