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이라 아파트는 버겁고 빌라 투룸 전세로 시작예정이고
신행은 가까운데 5~6일정도 갈 예정이예요
유럽가서 천단위 깨긴 돈아깝고 무엇보다 둘다 해외 음식이 안맞아서 베트남가서 한식당만 가거나 일본가려고 했어요
그런데 주변에 결혼한 친구들이
최소 아파트는 가야지
신행은 유럽은 가야지
5~6일은 너무 짧다 등등 잔소리를 하는데
원래 안그러던 친구들이 결혼하니까 자꾸 잔소리에 조언이랍시고 선을 넘는데 미치겠어요
심지어 한명은 모든돈 없이 부자만나서 결혼해서 그런지
더 선넘는 소리 많이합니다(샤넬 안사주는 남자 만나지마라 차는 못해도 벤츠는 타야된다 등등)
빌라살고 신행일본가는게 문젠가요?
평소 문제 없던 친구들이 옆에서 저러니까 저까지 이상해지는 기분이예요
결혼은 원래 형편에 맞게하는거 아닌가요?
수도권이라 아파트는 버겁고 빌라 투룸 전세로 시작예정이고
신행은 가까운데 5~6일정도 갈 예정이예요
유럽가서 천단위 깨긴 돈아깝고 무엇보다 둘다 해외 음식이 안맞아서 베트남가서 한식당만 가거나 일본가려고 했어요
그런데 주변에 결혼한 친구들이
최소 아파트는 가야지
신행은 유럽은 가야지
5~6일은 너무 짧다 등등 잔소리를 하는데
원래 안그러던 친구들이 결혼하니까 자꾸 잔소리에 조언이랍시고 선을 넘는데 미치겠어요
심지어 한명은 모든돈 없이 부자만나서 결혼해서 그런지
더 선넘는 소리 많이합니다(샤넬 안사주는 남자 만나지마라 차는 못해도 벤츠는 타야된다 등등)
빌라살고 신행일본가는게 문젠가요?
평소 문제 없던 친구들이 옆에서 저러니까 저까지 이상해지는 기분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