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3학년인데 휴학 자퇴 고민많이했는데
그냥 여기까지온게 아깝긴 한데
내가하고싶엇던건 간호가아니었어서
그냥 시간 끌면서 학교 안나갈바에 자퇴하는게
낫겠더라 휴학해도 어차피 돌아가야하고
한번사는인생 원하지도않는 과 가서 힘들어할 바에
그냥 뭐든지 해보고싶은건 다 해봐야 직성 풀리는 스타일이라
그렇다고 자퇴결정이 쉬운건 아니었지만
부모님이원해서온과를 계속 다니는건 아니라고 생각해서
잘맞는 애들은 잘 다니더라..
전국 간호들 화이팅해라
+ 답글 달아준거 다 읽었는데
간호학과 안 다녀봤으면 몇년 안 남겨두고 왜 그만뒀느니
이런 말 하지말았음 좋겠네 다시 다른 전공으로 대학 갈
예정이고 누가보면 쉽게 결정하고
냅다 그만둔줄 알겠다
사람마다 적성이 맞는 일이 다 다르고 나도 처음에 취업 하나만 보고 온 과인데 꼭 간호만이 밥먹고 살아갈수 길도 아니고
정말 안 맞고 스트레스 많이 받았는데
나 학교 다니면서 자퇴한 동기들 정말 많은데
나도 이제 견딜만큼 견뎠다
간호학과 자퇴함
그냥 여기까지온게 아깝긴 한데
내가하고싶엇던건 간호가아니었어서
그냥 시간 끌면서 학교 안나갈바에 자퇴하는게
낫겠더라 휴학해도 어차피 돌아가야하고
한번사는인생 원하지도않는 과 가서 힘들어할 바에
그냥 뭐든지 해보고싶은건 다 해봐야 직성 풀리는 스타일이라
그렇다고 자퇴결정이 쉬운건 아니었지만
부모님이원해서온과를 계속 다니는건 아니라고 생각해서
잘맞는 애들은 잘 다니더라..
전국 간호들 화이팅해라
+ 답글 달아준거 다 읽었는데
간호학과 안 다녀봤으면 몇년 안 남겨두고 왜 그만뒀느니
이런 말 하지말았음 좋겠네 다시 다른 전공으로 대학 갈
예정이고 누가보면 쉽게 결정하고
냅다 그만둔줄 알겠다
사람마다 적성이 맞는 일이 다 다르고 나도 처음에 취업 하나만 보고 온 과인데 꼭 간호만이 밥먹고 살아갈수 길도 아니고
정말 안 맞고 스트레스 많이 받았는데
나 학교 다니면서 자퇴한 동기들 정말 많은데
나도 이제 견딜만큼 견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