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꾼 꿈임.내가 방금 폰으로 노래를 들으면서 침대에서 낮잠을 잤음.근데 꿈이 평소와는 살짝 달랐어꿈을 꾸니까 컴퓨터에 앉아 있었어(뭐 했는지 모름), 그리고 거기서도 갑자기 시점이 바뀜어디 강? 바다? 암튼 물 있는 곳으로 시점이 바뀜. 어디 바다같은 휴향지 느낌이었는데. 끝이 안 보이는 태평양 느낌으로 넓었음 근데 또 그렇게 크지는 않았어. 좀 말이 이상하지? 나도 뭔지는 모르겠어 세로는 크고, 가로는 짧은 느낌?아무튼, 바다 앞에 있는 팔각정? 그런 느낌의 구조물 안에 있었음. 근데 진짜 팔각정이 아니라 휴식하는 느낌의 팔각정?말이 좀 이상한데 아무튼, 그 팔각정(?) 안에서 해변같은 곳에서 볼 수 있는 비치베드(?) 에서 누웠있었음.팔각정 안 에서 비치배드ㅋㅋㅋ그리고 거기에 나 혼자 있는 건 아니였음.왜 인지 모르겠는데 내 옆에 우리 엄마가 있었어. 그리고 엄마 말고 다른 사람도 엄청 많았을거야. 거기 규모가 엄청 큰 느낌임.아무튼, 거기서 누워있는데분명 시설은 좋았어 뷰도 좋고 좋았는데.이상하게 갑자기 앞에 물이랑 팔각정(?)이 썩기 시작함 물이 갑자기 초록색으로 썩었음사실 물 색이 변해도 크게 이상한 걸 몰랐어.그냥 대충 "물 색이 변하네?" 이 정도? 원래부터 그랬던 것 처럼. (근데 원래 꿈이 그렇잖아)그래서 계속 누워있던 와중에 배 한 척이 다가옴.나무도 된 거룻배.그게 점점 우리 쪽으로 다가오는 거임.근데 좀 이상하게 그 배 앞에? 안에? 잘린 큰 전선처럼 뭔가 있었음근데? 우리 쪽으로 다가올 때는 없었어. 그레서 나는 잘 못 본 줄 알았거든 아무튼 그 거룻배가 점점 다가올 때까지 별 생각이 없었어 부딧혀도 큰 상관을 없을 것 같았는데 옆에 있던 엄마(?)가 내 손을 잡고 어디론가 뛰었음이때 시점이 다시 바뀜.무슨 백화점? 같은 곳으로 시점이 바뀌었음엄마(?)는 여전히 나를 어디론가 끌고가고 있었음.화장실 청소원, 편의점(?) 기억 안 나아무튼 위에 있는 것들 따위를 지나치는데 갑자기 이런 생긱 들었음.엄마가 나보다 키도 작고 힘도 약하고 성격도 좋으신데왜 내 손을 잡고 있는 엄마는 얼굴이 안 보일 정도로 키가 크고 내 팔이 부러질 정도로 강하게 잡고있지?이떄 여기까지 생각하고 엄마의 얼굴을 보는데 안 보임그냥 검은색 머리카락으로 뒤통수만 보였음. 이떄 좀 무서워서 그냥 손 뿌려치고 무작정 반대 방량으로 달림가는 길에 청소원도 밀치고 어디론가 무작정 달림그리고 또 시점이 바뀜.내가 지금 보다 더 어릴 적에 자주가던 마트로.그 마트에서는 아빠? 엄마? 랑 같이 있었음.근데 여기서 꿈이라고 확신했음.우선 지금은 못 가는 마트이고, 내가 알몸이었음.(사실 알몸은 모르겠고 상의는 없었는데 하의도 없는 느낌)거기서 자주 가는 코너였던 아이스크림 코너에 갔었음그 코너에서 뭘 찾고 있는데 테블릿? 하나 주움.테블릿 화면에는 자주 보는 방송사이트 ㅊㅈㅈ이 있었음, ㅊㅈㅈ에서 자주보는 스트리머가 있다고 생각함근데 ㅊㅈㅈ은 알았는데 방송이 그냥 온통 하얀색만 보였음그리고 텟블릿을 보면서 계산대로 가는 데....시점이 내 방으로 바뀜.내 방 컴퓨터 앞에서 눈을 뜸. 내가 거기서 꿈에서 깬 줄 알았는데 내가 의자에서 이불로 머리를 덮고 눈을 뜬거임. (제목부터 말하는데 이건 꿈 속의 꿈이어서 아직 완전히 꿈에 깬 건 아님)잠에서 깨면서 이불을 던지고 일어나는데....내 방이 이상했어방이 완전 반대였음 침대 컴퓨터 등 반대였음 "왜 구조가 반대지?" 라고 생각하고 다시 보는데 원래대로 돌아왔음그래서 그냥 다시 컴퓨터 앞에 앉았는데 이게 웬걸 내가 ㅇㄷ을 보고 싶었나? 구글에 ㅇㄷ을 치고 있더라. 좀 더러우니 한 번에 알려주자면 보기 직접 정신을 잃을 뻔 함.딱 정신을 잃기 2초 전에 삼촌에게 전화고 와서 꺰. 깨니까 난 침대였고 폰보다가 잠들어서 손에서 계속 진동이 느겨졌음.지금 생각해보니까 진동때문에 꿈에서 정신을 잃는 느낌인듯 1
꿈 속의 꿈(가독성 개수준)
방금 꾼 꿈임.
내가 방금 폰으로 노래를 들으면서 침대에서 낮잠을 잤음.
근데 꿈이 평소와는 살짝 달랐어
꿈을 꾸니까 컴퓨터에 앉아 있었어(뭐 했는지 모름), 그리고 거기서도 갑자기 시점이 바뀜
어디 강? 바다? 암튼 물 있는 곳으로 시점이 바뀜.
어디 바다같은 휴향지 느낌이었는데. 끝이 안 보이는 태평양 느낌으로 넓었음 근데 또 그렇게 크지는 않았어. 좀 말이 이상하지?
나도 뭔지는 모르겠어 세로는 크고, 가로는 짧은 느낌?
아무튼, 바다 앞에 있는 팔각정? 그런 느낌의 구조물 안에 있었음. 근데 진짜 팔각정이 아니라 휴식하는 느낌의 팔각정?
말이 좀 이상한데 아무튼, 그 팔각정(?) 안에서 해변같은 곳에서 볼 수 있는 비치베드(?) 에서 누웠있었음.
팔각정 안 에서 비치배드ㅋㅋㅋ
그리고 거기에 나 혼자 있는 건 아니였음.
왜 인지 모르겠는데 내 옆에 우리 엄마가 있었어. 그리고 엄마 말고 다른 사람도 엄청 많았을거야. 거기 규모가 엄청 큰 느낌임.
아무튼, 거기서 누워있는데
분명 시설은 좋았어 뷰도 좋고 좋았는데.
이상하게 갑자기 앞에 물이랑 팔각정(?)이 썩기 시작함
물이 갑자기 초록색으로 썩었음
사실 물 색이 변해도 크게 이상한 걸 몰랐어.
그냥 대충 "물 색이 변하네?" 이 정도? 원래부터 그랬던 것 처럼. (근데 원래 꿈이 그렇잖아)
그래서 계속 누워있던 와중에 배 한 척이 다가옴.
나무도 된 거룻배.
그게 점점 우리 쪽으로 다가오는 거임.
근데 좀 이상하게 그 배 앞에? 안에? 잘린 큰 전선처럼 뭔가 있었음
근데? 우리 쪽으로 다가올 때는 없었어.
그레서 나는 잘 못 본 줄 알았거든
아무튼 그 거룻배가 점점 다가올 때까지 별 생각이 없었어
부딧혀도 큰 상관을 없을 것 같았는데 옆에 있던 엄마(?)가 내 손을 잡고 어디론가 뛰었음
이때 시점이 다시 바뀜.
무슨 백화점?
같은 곳으로 시점이 바뀌었음
엄마(?)는 여전히 나를 어디론가 끌고가고 있었음.
화장실 청소원, 편의점(?) 기억 안 나
아무튼 위에 있는 것들 따위를 지나치는데 갑자기 이런 생긱 들었음.
엄마가 나보다 키도 작고 힘도 약하고 성격도 좋으신데
왜 내 손을 잡고 있는 엄마는 얼굴이 안 보일 정도로 키가 크고 내 팔이 부러질 정도로 강하게 잡고있지?
이떄 여기까지 생각하고 엄마의 얼굴을 보는데 안 보임
그냥 검은색 머리카락으로 뒤통수만 보였음.
이떄 좀 무서워서 그냥 손 뿌려치고 무작정 반대 방량으로 달림
가는 길에 청소원도 밀치고 어디론가 무작정 달림
그리고 또 시점이 바뀜.
내가 지금 보다 더 어릴 적에 자주가던 마트로.
그 마트에서는 아빠? 엄마? 랑 같이 있었음.
근데 여기서 꿈이라고 확신했음.
우선 지금은 못 가는 마트이고, 내가 알몸이었음.(사실 알몸은 모르겠고 상의는 없었는데 하의도 없는 느낌)
거기서 자주 가는 코너였던 아이스크림 코너에 갔었음
그 코너에서 뭘 찾고 있는데 테블릿? 하나 주움.
테블릿 화면에는 자주 보는 방송사이트 ㅊㅈㅈ이 있었음, ㅊㅈㅈ에서 자주보는 스트리머가 있다고 생각함
근데 ㅊㅈㅈ은 알았는데 방송이 그냥 온통 하얀색만 보였음
그리고 텟블릿을 보면서 계산대로 가는 데....
시점이 내 방으로 바뀜.
내 방 컴퓨터 앞에서 눈을 뜸.
내가 거기서 꿈에서 깬 줄 알았는데 내가 의자에서 이불로 머리를 덮고 눈을 뜬거임.
(제목부터 말하는데 이건 꿈 속의 꿈이어서 아직 완전히 꿈에 깬 건 아님)
잠에서 깨면서 이불을 던지고 일어나는데....내 방이 이상했어
방이 완전 반대였음 침대 컴퓨터 등 반대였음
"왜 구조가 반대지?" 라고 생각하고 다시 보는데 원래대로 돌아왔음
그래서 그냥 다시 컴퓨터 앞에 앉았는데
이게 웬걸 내가 ㅇㄷ을 보고 싶었나? 구글에 ㅇㄷ을 치고 있더라.
좀 더러우니 한 번에 알려주자면 보기 직접 정신을 잃을 뻔 함.
딱 정신을 잃기 2초 전에 삼촌에게 전화고 와서 꺰.
깨니까 난 침대였고 폰보다가 잠들어서 손에서 계속 진동이 느겨졌음.
지금 생각해보니까 진동때문에 꿈에서 정신을 잃는 느낌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