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aver.me/GUTv35wq 인천 청라국제도시의 최대 숙원 사업인 서울 지하철 7호선 연장 사업이 해답이 없는 상태가 지속 되고 있다. 전동차 제작업체 다원시스가 최근 기업 회생 절차에 돌입하면서 인천시가 결국 이달 초 계약 해지라는 최후의 수단을 꺼내 들었다. 하지만 기성금을 돌려받는 것보다 더 큰 문제는 12만 청라주민들의 기약 없는 ‘기다림의 시간’이다.
[단독]‘다원시스 쇼크’에 갇힌 청라 7호선 연장… 인천시는 답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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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청라국제도시의 최대 숙원 사업인 서울 지하철 7호선 연장 사업이 해답이 없는 상태가 지속 되고 있다. 전동차 제작업체 다원시스가 최근 기업 회생 절차에 돌입하면서 인천시가 결국 이달 초 계약 해지라는 최후의 수단을 꺼내 들었다. 하지만 기성금을 돌려받는 것보다 더 큰 문제는 12만 청라주민들의 기약 없는 ‘기다림의 시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