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맛없어서 안먹는다는 글에

ㅇㅇ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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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고생을 안해서, 오냐오냐 곱게 자라서 술맛을 모른다느니 하는건 걍 칭찬아님? 내가 뭐 일제강점기나 전쟁때 고생 모르고 오냐오냐 곱게 자랐으면 불미스럽겠지만 지금 같은 세상에 고생하고 거칠게 큰게 뭐가 좋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