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9일 만났는데 갑자기 당일 날 연락도 없더니 그 날 저녁에 헤어지자고 통보 받았어요 나름대로 붙잡아 봤지만 잡아지지도 않았고요 그러다가 친구 통해서 듣게 되었는데 저랑 만날 때 연락 좀 하지 말라고 싸웠던 그 애랑 만나다고 하네요 저랑 헤어진 그 당일 날에요.
저를 좋아하긴 했었을까 싶네요. 그 애에게 마음을 다 준 제가 너무 불쌍하고 힘드네요. 매일 매일 보는데 그 매일 매일이 너무 힘들고 화나고 현타 오고 그 애가 아직 너무 좋네요. 그 애랑 눈이라도 마주치면 토할 거 같아요. 긴장해서. 재결합까지는 안 바라는데 그 사람이 꼭 후회해서 매일 밤 울었으면 좋겠습니다.
환승
109일 만났는데 갑자기 당일 날 연락도 없더니 그 날 저녁에 헤어지자고 통보 받았어요 나름대로 붙잡아 봤지만 잡아지지도 않았고요 그러다가 친구 통해서 듣게 되었는데 저랑 만날 때 연락 좀 하지 말라고 싸웠던 그 애랑 만나다고 하네요 저랑 헤어진 그 당일 날에요.
저를 좋아하긴 했었을까 싶네요. 그 애에게 마음을 다 준 제가 너무 불쌍하고 힘드네요. 매일 매일 보는데 그 매일 매일이 너무 힘들고 화나고 현타 오고 그 애가 아직 너무 좋네요. 그 애랑 눈이라도 마주치면 토할 거 같아요. 긴장해서. 재결합까지는 안 바라는데 그 사람이 꼭 후회해서 매일 밤 울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