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으세요 ...

키다리아저씨2026.04.13
조회21


























 
전 사이비 목사가 아니지만
'믿으세요.'란 말을 좋아해요.

내일은 더 좋을 거예요.
믿으세요.

내일은 나를 괴롭히던
수많은 안 좋았던 일들이
비 갠 날의 구름처럼 물러가고
기쁘고 행복한 시작의 첫날이 될 거예요.
믿으세요.

내일은 그리웠던 사람을
만나게 될 거예요.
믿으세요.
믿으세요.

힘겨웠던 오늘을 보내며
내일의 희망조차 없이
또 내일을 맞이한다면
내일은 내일이 아닌
오늘의 연장이에요.

믿으세요.
다 좋아질 거예요.
당신 스스로를 믿고
밝아올 내일을 믿으세요.

믿으세요.











믿으세요 ,살면서 쉬웠던 날은 단 하루도 없었다 中 ... (옮긴 글.)
- 좋은 글...


























































































[ 참고 사항으로 봐주세요...]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아이디)으로 사용해 주세요...


(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왜냐면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자신의 이름표?가 없다면 


누가 누군지를 알 수가 없어서요...)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이상)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정정 : 언 20년?이상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