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들의 선택

향수 처뿌리고 지하철/버스 타고 다니지 마세요 제발

ㅇㅇ2026.04.13
조회43,290
나이어린사람 중엔 없는데 꼭 중년이나 30대 지긋한 여자들이 ㅅ발 어디 같지도않은 싸구려향수 사서 뿌리고 다니는 꼬라지를 한두번본게 아니에요. 제발 여기도 있을거아냐

뇌에 어느부분이 고장난건지 후각에 맛이간게 아니면 후려치고싶은 그런걸 향수랍시고 처뿌리는 족속들이 한두명이 아니라고그걸 좋다고 아침마다 칙칙뿌리고 다니는 그 멍청함이 너무 화가난다고 __아
제발 생각없이 다니는거 내 알바도 아닌데 제발 남한테‘피해주지말라고’ 미친년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