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중요한건 잠자리를 1달에 1번내지 어쩌다가 2번정도??갖는데 이것도 내가 꼴려서 덤비는데 내 느낌상 집사람도 의무방어 같았어.
그래서 내가 한번은 내가 침대에 누우면 니가 와서 나한테 덤벼라. 이랬더니 애들핑계를 대는거야.큰애가 중3여자애고 작은애가 초6남자애여서 나도 솔직히 애들 안잘까봐 좀 그렇긴한데.우리집이 복층아파트여서 안방은 1층에 있고 애들방은 2층에 있거든. 난 좀 조용히 하면 괜찬을거라 생각하긴 하는데 하여튼 그래서 내가 넌 결혼생활 15년동안 니가먼저 하자고 한적이 한번도 없냐??나 솔직히 서운하다 이러면서 싸운적이 있었어.
그래서 넌지시 물어봤다. 너는 나랑 하고싶을때가 없냐고. 그랬더니 없데. 솔직히 그자리서 근데 너는 매일같이 야동 다운받아보냐고 한판하고 싶었지만 참았다. 왠지 진짜 그런일로 싸우면 끝을 보고 싸울것 같았거든.
그래서 요즘은 신경쓰여서 자꾸 집사람 폰을 보게 되더라고, 여전히 매일같이 새로운 동영상을 보고있었어.
집사람이 결벽비슷하게 있어서 정리정돈을 잘하는데, 폰역시 그동안 깔끔하게 정리정돈 했던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집사람 회사도 자유로운 편이어서 외근으로 2~3시간 나갈순 있거든. 막말로 바람피우는데 수단방법 안가리면 불가능 한것도 아니잖아. 막 이런생각이 자꾸들어 요즘에....
진짜 이 새벽에 글쓰는 내가 ㅄ같으면서도 푸념인지 고민상담인지 3자가 봤을땐 어떻게 보이는게 궁금한건지.
긴글 읽어주니로 너무 고맙고, 여기에 글쓴게 2번째인데 처음에 불륜정황 글올렸을땐 다 이혼하랬는데 내 스스로눈을 감고 귀를 닫아버린거겠지만. 참.....잠도 잘 안와서 선잠자고 새벽5시에 이글 쓰고 있는 내가 바보 같지만 진짜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다. 머리로는 냉정해지긴 하는데, 집사랑과 애들 사랑하는 마음은 내가 목숨을 버릴지언정 지키고자 하는 마음도 있어. 아 모르겠다. 조만간 일이 터지겠지.....
마누라가 야동보는데 성욕은 없데
코로나 한참일 시절 마누라가 불륜 정황이 포착됐었는데 그당시 확실한게 아니어서 그냥 넘어갔단 말이야.(하지만 나는 바람이라고 생각함)
그뒤로 혹시나 하는 마음에 진짜 어쩌다 한번 몇달에 한번정도 마누라가 코골고 잘때 핸드폰을 한번씩 까서 봤다.
몇년동안은 폰을봐도 의심의 여지 없이 깨끗했고, 술마시면 주사가 심해서 내가 금주령 내렸거든. 그랬더니 마누라 회사에서도 술자리 안가지고 회식때도 밥만먹고 오고 이랬어.
근데 몇일전 코골고 자길래 침대옆에 누웠더니 집사람 폰이 있데?
그래서 습관처럼 핸드폰을 깟는데, 갤러리에 폴더마다 정리되어있잖아. 그곳에 ㅁㄱ파일에서 다운받은 야동3개가 있더라?
근데 좀 웃긴데 1개는 여자+남자인데 2개가 게이물이었어. 게이물에서 좀 충격먹었지만.
솔직히?나도 야동보고 자위하는 입장이라서 그럴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근데 또 내가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건지 모르겠지만.
집사람이 필름을 붙였는데 옆에선 안보이는거 있지???그걸 붙이더라고. 그당시엔 뭐 대소롭지 않게 넘겼는데. 아 이것때문인가?싶기도 하고.
근데 중요한건 잠자리를 1달에 1번내지 어쩌다가 2번정도??갖는데 이것도 내가 꼴려서 덤비는데 내 느낌상 집사람도 의무방어 같았어.
그래서 내가 한번은 내가 침대에 누우면 니가 와서 나한테 덤벼라. 이랬더니 애들핑계를 대는거야.큰애가 중3여자애고 작은애가 초6남자애여서 나도 솔직히 애들 안잘까봐 좀 그렇긴한데.우리집이 복층아파트여서 안방은 1층에 있고 애들방은 2층에 있거든. 난 좀 조용히 하면 괜찬을거라 생각하긴 하는데 하여튼
그래서 내가 넌 결혼생활 15년동안 니가먼저 하자고 한적이 한번도 없냐??나 솔직히 서운하다 이러면서 싸운적이 있었어.
근데 이번에 집사람이 야동을 본다는 사실을 알고나서, 이사람이 성욕이 없는게 아니었구나? 나한테만 성욕이 없는거구나?이런생각이 들더라고.
그래서 넌지시 물어봤다. 너는 나랑 하고싶을때가 없냐고. 그랬더니 없데. 솔직히 그자리서 근데 너는 매일같이 야동 다운받아보냐고 한판하고 싶었지만 참았다.
왠지 진짜 그런일로 싸우면 끝을 보고 싸울것 같았거든.
그래서 요즘은 신경쓰여서 자꾸 집사람 폰을 보게 되더라고, 여전히 매일같이 새로운 동영상을 보고있었어.
집사람이 결벽비슷하게 있어서 정리정돈을 잘하는데, 폰역시 그동안 깔끔하게 정리정돈 했던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집사람 회사도 자유로운 편이어서 외근으로 2~3시간 나갈순 있거든. 막말로 바람피우는데 수단방법 안가리면 불가능 한것도 아니잖아.
막 이런생각이 자꾸들어 요즘에....
진짜 이 새벽에 글쓰는 내가 ㅄ같으면서도 푸념인지 고민상담인지 3자가 봤을땐 어떻게 보이는게 궁금한건지.
긴글 읽어주니로 너무 고맙고, 여기에 글쓴게 2번째인데 처음에 불륜정황 글올렸을땐 다 이혼하랬는데 내 스스로눈을 감고 귀를 닫아버린거겠지만.
참.....잠도 잘 안와서 선잠자고 새벽5시에 이글 쓰고 있는 내가 바보 같지만 진짜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다.
머리로는 냉정해지긴 하는데, 집사랑과 애들 사랑하는 마음은 내가 목숨을 버릴지언정 지키고자 하는 마음도 있어.
아 모르겠다. 조만간 일이 터지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