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께 일요일 저녁에 대학동기랑 저녁식사하고 그근처 자주가던 지에스에서 박카스사러 갔다가 알바가 제폰번호를 달라고 해서 서로 번호공유했는데요. 한달전부터 주말마다 그편의점을 자주가기도 했었고 갈때마다 가벼운 인사정도만 했습니다 그전에 화장실이 급해서 그때 그 여자알바한테 화장실 도어락비번을 한번 물어본걸 그이후로 알바가 제게 눈웃음짓고 갈때마다 저에게 무슨말이라도 걸어보려고 하는거같았지만 말할용기가 없어보여서 저가 한마디 건내니까 그이후로는 먼저 인사도 잘하고 친절하더라고요. 그러다 일요일저녁에 편의점에 손님도 없었겠다 해서 제번호를 조곤조곤한 목소리로 물어봐서 알려줬습니다. 카톡으로 이런저런얘기도 하고 본인은 주말알바로 편의점에서 일한다하고 나이는 20대중반이라는데 저랑 13~14살가량 차이가 나다보니 제입장에선 되게 부담스럽네요... 이여자는 아직 한창이여서 내나이에 한창 젊은피를 따라갈수있을까도싶고 세대차이 이거 무시못할텐데... 싶고요 티키타카만 잘되면 상관없다지만 제입장에선 글쎄? 입니다 주변에 나이차이가 꽤많이나는커플분들은 어떤식으로 맞춰가고 조율해가면서 연애하는지 궁금하네요? 이전에도 나이차이 나는 여친도 있었지만 아주오랜만에 해보는게 이전그대로 할수있을까 싶고요..8
나이차이 많이나는커플이면 좀 어려울수있나요?
대학동기랑 저녁식사하고 그근처 자주가던
지에스에서 박카스사러 갔다가 알바가 제폰번호를
달라고 해서 서로 번호공유했는데요.
한달전부터 주말마다 그편의점을 자주가기도
했었고 갈때마다 가벼운 인사정도만 했습니다
그전에 화장실이 급해서 그때 그 여자알바한테
화장실 도어락비번을 한번 물어본걸 그이후로
알바가 제게 눈웃음짓고 갈때마다
저에게 무슨말이라도 걸어보려고 하는거같았지만
말할용기가 없어보여서 저가 한마디 건내니까
그이후로는 먼저 인사도 잘하고 친절하더라고요.
그러다 일요일저녁에 편의점에 손님도 없었겠다
해서 제번호를 조곤조곤한 목소리로 물어봐서
알려줬습니다.
카톡으로 이런저런얘기도 하고 본인은 주말알바로
편의점에서 일한다하고
나이는 20대중반이라는데 저랑 13~14살가량
차이가 나다보니 제입장에선 되게 부담스럽네요...
이여자는 아직 한창이여서
내나이에 한창 젊은피를 따라갈수있을까도싶고
세대차이 이거 무시못할텐데... 싶고요
티키타카만 잘되면 상관없다지만
제입장에선 글쎄? 입니다
주변에 나이차이가 꽤많이나는커플분들은
어떤식으로 맞춰가고 조율해가면서 연애하는지
궁금하네요?
이전에도 나이차이 나는 여친도 있었지만
아주오랜만에 해보는게 이전그대로 할수있을까
싶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