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 씨를 해병대 장교로 영입(迎入)하지 못한 해병대사령관은 아직도 그 자리에 있나요? 성과도 못내면서 가만히 앉아만 있는 해병대사령관을 이젠 그만 쫓아내시오!
제목: 절대 나처럼 살지 말라 <26부> 작성: 최대우 (2026.04.09(목) 오전 11:09)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제가 공개적(公開的)으로 제안합니다.
김민석 대한민국 국무총리를 2026년6월3일 실시되는 지방자치단체장 선거때 서울시장 후보로 적극 추천합니다.
[퍼온 글] “대통령님 배달왔습니다” 팁 14만원 건넨 트럼프...맥날 배달원과 ‘팁 비과세’ 홍보 - 서울경제 김여진 AX콘텐츠랩 기자 (2026.04.14(화) 오전 10:12)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음식 배달기사를 앞세운 이색적인 즉석 기자회견을 열며 자신의 핵심 정책인 ‘팁 비과세’를 적극 홍보했다.
13일(현지시간) AP 통신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점심 무렵 백악관 웨스트윙 출입문 앞에서 배달앱 도어대시 기사 샤론 시먼스로부터 맥도날드 햄버거 세트가 담긴 봉투를 전달받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시먼스에게 100달러(약 14만8000원)의 팁을 건넨 것으로 전해졌다.
이어 트럼프 대통령은 현장에 대기 중이던 기자단을 가리키며 시먼스에게 “간단한 기자회견을 해보겠느냐”고 제안했고, 즉석에서 문답이 시작됐다. 그는 이란 전쟁과 호르무즈 해협 문제, 교황과의 갈등, 쿠바 이슈 등 외교 현안에 대해 기자들과 질의응답을 이어가는 동시에 시먼스에게도 질문을 던지며 대화를 이어갔다.
트럼프 대통령은 시먼스에게 “나에게 투표했다고 생각하는데, 그렇지 않나”라고 묻자, 시먼스는 웃으며 “아마도”라고 답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열렬한 지지자라고 들었다.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또 민주당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트랜스젠더 선수’ 이슈를 꺼내며 “남성이 여성 스포츠에 참여해야 한다고 보나”라고 질문했지만, 시먼스는 “그 문제에 대해선 의견이 없다”며 즉답을 피한 뒤 “나는 팁 비과세에 대해 얘기하러 왔다”고 답했다.
이번 장면은 트럼프 대통령이 강조해온 ‘팁 비과세’(no tax on tips) 정책을 부각하기 위한 성격이 짙다는 해석이 나온다. 이 정책은 서비스업 종사자의 팁 수입에 일정 한도까지 소득세를 매기지 않는 제도로 트럼프 대통령이 주요 성과로 내세우고 있는 정책이다.
실제 백악관 내부 진입 절차를 고려할 때 이번 행사는 사전 기획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도 제기된다. AP는 “백악관 경내 진입은 사전 허가와 보안 검색이 필수이며 대통령과 가까이 접촉하려면 추가 신원 확인 절차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다만 취재진을 향해 “연출된 것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과거 대선 유세 기간에도 펜실베이니아주의 맥도날드 매장에서 직접 감자튀김을 만들고 드라이브스루 주문을 받는 퍼포먼스를 선보인 바 있다.
이날 주문한 치즈버거와 감자튀김 세트는 웨스트윙 직원들과 나눠 먹은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메뉴는 트럼프 대통령이 즐겨 찾는 음식으로 알려져 있다.
시먼스는 이후 도어대시를 통해 발표한 성명에서 “팁 비과세는 내가 벌고 마땅히 받아야 할 팁을 더 많이 유지할 수 있게 해준다”며 정책을 환영했다. 그는 10명의 손주를 두고 있으며, 암 투병 중인 남편을 부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22년부터 약 1만4000건의 배달을 수행해온 그는 이번 정책으로 약 1만1000달러(약 1630만원)의 추가 소득 효과를 얻게 됐다고 밝혔다.
김여진 AX콘텐츠랩 기자(aftershock@sedaily.com)
[퍼온 글] 트럼프 또 “한국, 우리 안 도와” 비난…50% 관세 무기도 꺼냈다 - 한겨레신문 정유경 기자 (2026.04.13(월) 오후 3:16)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전쟁에서 “한국과 일본이 우리를 돕지 않았다”며 또다시 한국과 일본,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등 동맹국에 대한 불만을 드러냈다. 호르무즈해협이 막히면 석유를 미국과 베네수엘라에게서 사면 된다고도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12일(현지시각)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호르무즈해협 ‘역봉쇄’로 빚어질 원유 가격 폭등 이야기가 나오자 “우리나라(미국)엔 석유가 있다. 피해를 보는 건 다른 나라 사람들”이라고 말하던 중에 한국과 일본을 거론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내가 놀란 점 중 하나는 호르무즈해협이 일본에 매우 중요하다는 것이다. 일본은 석유의 93%를 그곳에서 얻는다. 한국은 45%를 그곳에서 얻는다. 그런데 이 나라들은 우리를 돕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4만5000명과 5만명의 병력을 그 두 나라에 주둔한다. 우리는 그들을 보호하고 방어한다. 그런데 우리가 조금의 도움을 원할 때 그들은 도와주지 않는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주한미군은 약 2만8500명인데, 트럼프 대통령은 계속 4만5000명이라는 잘못된 수치를 인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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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경 기자 edge@hani.co.kr
(사진1 설명) 멋진식사는 맥도날드에서, '햄버거' <-- Good! <(원판 사진 resize) 촬영정보: 노출시간 1/120s, 초점거리 23mm, 조리개 f/1.4, 촬영감도 ISO 80, 노출 biasing(바이어싱, Q·point(동작점) 설정) 0.0ev, 중앙부 중점 측광, 디지털 확대/축소 1.0, samsung Galaxy S26 Ultra 와이드 렌즈(wide lens, 표준 렌즈보다 초점 거리가 짧아 화각이 넓은 렌즈) 23mm 사용, 2026.04.11(토) 최대우의 자녀가 촬영>
(사진2 설명) ‘도어대시’ 배달기사에게서 맥도날드 버거세트 받는 트럼프. 로이터연합뉴스
(사진3 설명) 12일(현지시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플로리다 마이애미에서 워싱턴 백악관으로 돌아오는 길 앤드류스 공군기지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야기하고 있다. AP연합뉴스
“대통령님 배달왔습니다” 팁 14만원 건넨 트럼프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이번엔 진짜다 <73부>
작성 : 최대우 (2025.12.05(금) 오후 18:06)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 씨를 해병대 장교로 영입(迎入)하지 못한 해병대사령관은 아직도 그 자리에 있나요? 성과도 못내면서 가만히 앉아만 있는 해병대사령관을 이젠 그만 쫓아내시오!
제목: 절대 나처럼 살지 말라 <26부>
작성: 최대우 (2026.04.09(목) 오전 11:09)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제가 공개적(公開的)으로 제안합니다.
김민석 대한민국 국무총리를 2026년6월3일 실시되는 지방자치단체장 선거때 서울시장 후보로 적극 추천합니다.
[퍼온 글] “대통령님 배달왔습니다” 팁 14만원 건넨 트럼프...맥날 배달원과 ‘팁 비과세’ 홍보 - 서울경제 김여진 AX콘텐츠랩 기자 (2026.04.14(화) 오전 10:12)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음식 배달기사를 앞세운 이색적인 즉석 기자회견을 열며 자신의 핵심 정책인 ‘팁 비과세’를 적극 홍보했다.
13일(현지시간) AP 통신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점심 무렵 백악관 웨스트윙 출입문 앞에서 배달앱 도어대시 기사 샤론 시먼스로부터 맥도날드 햄버거 세트가 담긴 봉투를 전달받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시먼스에게 100달러(약 14만8000원)의 팁을 건넨 것으로 전해졌다.
이어 트럼프 대통령은 현장에 대기 중이던 기자단을 가리키며 시먼스에게 “간단한 기자회견을 해보겠느냐”고 제안했고, 즉석에서 문답이 시작됐다. 그는 이란 전쟁과 호르무즈 해협 문제, 교황과의 갈등, 쿠바 이슈 등 외교 현안에 대해 기자들과 질의응답을 이어가는 동시에 시먼스에게도 질문을 던지며 대화를 이어갔다.
트럼프 대통령은 시먼스에게 “나에게 투표했다고 생각하는데, 그렇지 않나”라고 묻자, 시먼스는 웃으며 “아마도”라고 답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열렬한 지지자라고 들었다.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또 민주당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트랜스젠더 선수’ 이슈를 꺼내며 “남성이 여성 스포츠에 참여해야 한다고 보나”라고 질문했지만, 시먼스는 “그 문제에 대해선 의견이 없다”며 즉답을 피한 뒤 “나는 팁 비과세에 대해 얘기하러 왔다”고 답했다.
이번 장면은 트럼프 대통령이 강조해온 ‘팁 비과세’(no tax on tips) 정책을 부각하기 위한 성격이 짙다는 해석이 나온다. 이 정책은 서비스업 종사자의 팁 수입에 일정 한도까지 소득세를 매기지 않는 제도로 트럼프 대통령이 주요 성과로 내세우고 있는 정책이다.
실제 백악관 내부 진입 절차를 고려할 때 이번 행사는 사전 기획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도 제기된다. AP는 “백악관 경내 진입은 사전 허가와 보안 검색이 필수이며 대통령과 가까이 접촉하려면 추가 신원 확인 절차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다만 취재진을 향해 “연출된 것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과거 대선 유세 기간에도 펜실베이니아주의 맥도날드 매장에서 직접 감자튀김을 만들고 드라이브스루 주문을 받는 퍼포먼스를 선보인 바 있다.
이날 주문한 치즈버거와 감자튀김 세트는 웨스트윙 직원들과 나눠 먹은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메뉴는 트럼프 대통령이 즐겨 찾는 음식으로 알려져 있다.
시먼스는 이후 도어대시를 통해 발표한 성명에서 “팁 비과세는 내가 벌고 마땅히 받아야 할 팁을 더 많이 유지할 수 있게 해준다”며 정책을 환영했다. 그는 10명의 손주를 두고 있으며, 암 투병 중인 남편을 부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22년부터 약 1만4000건의 배달을 수행해온 그는 이번 정책으로 약 1만1000달러(약 1630만원)의 추가 소득 효과를 얻게 됐다고 밝혔다.
김여진 AX콘텐츠랩 기자(aftershock@sedaily.com)
[퍼온 글] 트럼프 또 “한국, 우리 안 도와” 비난…50% 관세 무기도 꺼냈다 - 한겨레신문 정유경 기자 (2026.04.13(월) 오후 3:16)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전쟁에서 “한국과 일본이 우리를 돕지 않았다”며 또다시 한국과 일본,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등 동맹국에 대한 불만을 드러냈다. 호르무즈해협이 막히면 석유를 미국과 베네수엘라에게서 사면 된다고도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12일(현지시각)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호르무즈해협 ‘역봉쇄’로 빚어질 원유 가격 폭등 이야기가 나오자 “우리나라(미국)엔 석유가 있다. 피해를 보는 건 다른 나라 사람들”이라고 말하던 중에 한국과 일본을 거론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내가 놀란 점 중 하나는 호르무즈해협이 일본에 매우 중요하다는 것이다. 일본은 석유의 93%를 그곳에서 얻는다. 한국은 45%를 그곳에서 얻는다. 그런데 이 나라들은 우리를 돕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4만5000명과 5만명의 병력을 그 두 나라에 주둔한다. 우리는 그들을 보호하고 방어한다. 그런데 우리가 조금의 도움을 원할 때 그들은 도와주지 않는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주한미군은 약 2만8500명인데, 트럼프 대통령은 계속 4만5000명이라는 잘못된 수치를 인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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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경 기자 edge@hani.co.kr
(사진1 설명) 멋진식사는 맥도날드에서, '햄버거' <-- Good! <(원판 사진 resize) 촬영정보: 노출시간 1/120s, 초점거리 23mm, 조리개 f/1.4, 촬영감도 ISO 80, 노출 biasing(바이어싱, Q·point(동작점) 설정) 0.0ev, 중앙부 중점 측광, 디지털 확대/축소 1.0, samsung Galaxy S26 Ultra 와이드 렌즈(wide lens, 표준 렌즈보다 초점 거리가 짧아 화각이 넓은 렌즈) 23mm 사용, 2026.04.11(토) 최대우의 자녀가 촬영>
(사진2 설명) ‘도어대시’ 배달기사에게서 맥도날드 버거세트 받는 트럼프. 로이터연합뉴스
(사진3 설명) 12일(현지시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플로리다 마이애미에서 워싱턴 백악관으로 돌아오는 길 앤드류스 공군기지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야기하고 있다. AP연합뉴스
(사진4 설명) 최대우(崔大羽, Choi Dae-woo)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