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쪽팔려서 우울해짐

ㅇㅇ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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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선생이 나한테 갑자기 아끼는 물건 있냐고 물어보길래 저번에 선물받은 프라다 지갑 있어서 프라다 지갑이라고 말함
선생이 프라다 어디서 만들었는지는 아냐고 물어보길래 헷갈려서 프랑스라고 대답했는데 자기가 생각했을때 아닌 것 같다고 애들 앞에서 서치해서 이탈리아인거 보여줌
아 개쪽팔리고 우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