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판은 못돼처먹은 한남들만 모였네

ㅇㅇ2026.04.14
조회130
이제 무서워서 무슨 의견이나 고민거리를 적지도 못하겠다. 찌질한 여혐남들이 많아서 그런가? 내가 무슨 고민을 적어도, 가족 고민, 회사 고민, 인간관계 고민 등을 적어도 꼭 내가 언급하지도 않은 외모에 대한 시비 댓글을 처달고 있다? 내가 예쁜지 못생겼는지, 날씬한지 뚱뚱한지 말한 적도 없는데, 왜 내 얼굴을 본적도 없는 놈들이 이런식으로 내 글내용의 본질을 자꾸 벗어나서 외모비하를 하고 지랄들이야. 익명으로라도 다른 사람에게 물어보고 싶은 일들을 적어 올렸다가 기분나쁜 말뽄새와 비방 때문에 기분만 더러워진 적이 한두 번이 아니다......하도 내 본래 고민에 대한 글보다 외모에 대해 짐작하며 시비만 거는 놈들이 있어서 내가 말미에 "니가 못생겼으니까 그렇지 이딴 시비댓글 사절"이라고 써붙여놓으니까, 이젠 여기에 딴지를 거는 놈까지 나옴...ㅎㅎㅎ
네이트판은 못돼처먹은 한남들만 모였네
이런 시비 걸놈들 방지하려고 쓴 추가글에도 시비를 거는 놈까지 있다니 참......딱 이런 조롱 쓰려고 왔는데 내가 미리 하지말라니까 어떻게든 시비걸고 싶은 거 티 나지 않은가? 이렇게 남 기분나쁘게 하는 댓글들을 판에선 숨쉬듯이 쓰는 놈들이, 직접 만나서 낮짝 보고도 이런 말 대놓고 내뱉을 수 있겠냐? 여기가 실명제라면 막말하고 조롱하고 시비거는 말 막 생각없이 싸지를 수 있겠냐? 어? 대답해봐라, 여혐충 판놈들아. 직접 보면 지들도 여자 외모 따질 수준도 아닌데다가 판에서 하던 막말도 면전에서는 필터링에 걸러낼 놈들이......대놓고 그래, 난 당당하니까 판에서 하는 말뽄새를 현실에서도 사람 면전에서 똑같이 할 수 있다 하는 놈 있으면 댓글에다 셀카, 신상, 사는 곳 까봐라, 어디. 


+반대 누른 것들은 내 말에 긁힌 남자놈들이라는 게 다 보인다. 맞지? 이 찌질이 새끼들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