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돼지2026.04.14
조회434
다른 사람 말구
너보고 싶은데..
보게되면 또 내가 풀이 죽을까봐..
안볼려구해...



그래도
너랑 꽤 재밌던 시절도 있었어...

널 웃게 해주고 싶었어..
매번 웃울수있는건 사실 말이안돼..
어떻게 그러겠어
근데 넌 정말 웃는게 보기좋아서
그렇게 해주고 싶었어...



내가 안보여도
나하나 없어도.. 넌 잘살걸 아는데
그냥...
그런게 있는것같아
내가 정말 좋아했던사람이라서..
괴짜 널 때리는 그딴 남자들말고
널 웃게해주고 너만 보는
그런 좋은남자만났으면 좋겠어..



나 따원..네게 기억도 안남겠지..
잘지내야해..


근데 이래놓고
문득 보고싶어서 찾아갈것같기도해..


그래서 ..내가 면목이 조긍..
조금... 없는말이기도 한데..



너가 아프지않길..
항상 그이쁜 얼굴
웃고 지내길..


웃고 지내길...


진심으로 바라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