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해야할까요?

하하2026.04.14
조회149

현 고2입니다 저희학교는 고등학교랑 중학교가 붙어있는데
중학교때 제가 좀 작고 좀 나대고다녀서 꼽을 진짜 많이 먹기도했는데요 고등학교 오니 저도 좀 성숙해져서 저런짓은 안하고다니는데 (중학교때는 그친구를 진짜 친구로 보고있었음) 저처럼 같은중에서 그대로 고등학교로 올라온 친구들이 좀 있어요 그 친구들중에서도 중학교때 좀 꼽을 많이 준 친구가 있는데 고등학교올라와서도 계속 꼽주더라고요.. 같은반은 아니지만 지나갈때마다 풉 하는소리가 들리고요..
제이름 넣어서 비꼬거나 그러는게 많아요.. 그래도 같은반이 아니라서 무시까고 다니고있었는데 고2올라고오고 성취도평가 수학 걸려서 선생님이 수학할거냐 공예할거냐 물었는데 전 수학이 너무 싫어서 공예한다고했거든요 제친구는 수학한다고했고요.. 아무튼 오늘 공예가 있어 공예하는곳으로 갔더니 그친구가있는거에요 그전까진 혼자 있던지말던지 상관없었는데 그친구 보자마자 선생님께 이야기해서 공예하는곳을 바로 빠져나와 집으로 오긴했거든요.. 앞으로 화요일마다 어떡하죠..?이처럼 매일 빠질수도 없는데.. 해결방법좋은게 있으면 말해주세요..ㅠㅠㅠ진짜 너무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