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중에 애들이 휴대폰 하면 고개 내밀어서 휴대폰을 보는 애가 있어요. 인스타하거나 쇼츠보고 있을 때 그러면 그냥 보여줘요. 그런데 부모님카톡이나 개인정보가 담긴 화면을 보고 있을 때면 화면을 가리는데 자기는 안봤는데 왜 가리냐고 화내요. 전에는 안본다고 하도 난리쳐서 냅뒀더니 제가 부모님이랑 톡하는걸 보고 애들 앞에서 큰소리로 너네 부모님 싸우셨냐고 물어봐서 그 뒤로는 옆에선 안보이는 필름으로 바꿨어요. 그랬더니 이번에는 저희집 가정사를 대놓고 물어보고, 제가 알려주기 싫다니까 이런 것도 못 알려주냐고 하네요. 그 친구는 자기 가정사를 애들한테 대부분 다 말하고 다녀서 그런지 제가 숨기는 것 같아서 서운하대요. 현재는 저 일로 멀어졌는데, 다른 애들한테 가서 제가 숨기는게 많다면서 이상한 소문들을 퍼트리고 다녀서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그냥 냅두기엔 저절로 멈출 것 같지 않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폰 훔쳐보는게 너무 스트레스예요.
인스타하거나 쇼츠보고 있을 때 그러면 그냥 보여줘요.
그런데 부모님카톡이나 개인정보가 담긴 화면을 보고 있을 때면 화면을 가리는데 자기는 안봤는데 왜 가리냐고 화내요.
전에는 안본다고 하도 난리쳐서 냅뒀더니 제가 부모님이랑 톡하는걸 보고 애들 앞에서 큰소리로 너네 부모님 싸우셨냐고 물어봐서 그 뒤로는 옆에선 안보이는 필름으로 바꿨어요.
그랬더니 이번에는 저희집 가정사를 대놓고 물어보고, 제가 알려주기 싫다니까 이런 것도 못 알려주냐고 하네요.
그 친구는 자기 가정사를 애들한테 대부분 다 말하고 다녀서 그런지 제가 숨기는 것 같아서 서운하대요.
현재는 저 일로 멀어졌는데, 다른 애들한테 가서 제가 숨기는게
많다면서 이상한 소문들을 퍼트리고 다녀서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그냥 냅두기엔 저절로 멈출 것 같지 않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