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도를 아십니까 따라감

ㅇㅇ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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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는데 나한테 덕이 많다면서 말걸길래 좀 듣다가 카페 갔는데 내가 천운을 타고 태어나서 조상님들이 칠성당에 갈 수 잇게 옥추문? 을 여는 의식을 해야된다는거임 그러면서 오늘이 길일이라고 꼭 오늘 해야된다고해서 따라가서 한복입고 녹명지? 태우는 의식하고 옴.

나도 설명 들으면서 뭔가 이상하다 생각을 했는데 진짜 홀린 덧처럼 따라감 지금 생각하면 경계선인가 싶을정도로 평소에는 그런 사람들 있으면 무시하고 지나가는데 세 마디 이상 말해본 것도 처음임. 진짜 막연히 생각만 히는거랑 실제로 만나는거랑 다르더라 그래도 갔다가 보내줘서 다행인듯

궁금한거잇음 물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