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산이 변할 정도의 세월이 흘러도내 취향은 소나무마냥 굳건함...바로 무쌍ㅋㅋㅋㅋ꼬꼬마시절 내 마음을 쾅ㄲ콰광쾅!!두드리다못해 부셔버린 리즈시절 남배우들 보고가자- 김재원 그때 그 시절 웃기만 해도 여자들이 픽픽 쓰러져서그 별명도 무려 '살.인.미.소'였던 배우 "넌 학생이고!! 난 선생이야!!" 라는 유명한 대사를 남긴 그..저 미소면 선생님도 흔들릴 수 밖에… 그 뒤로도 살인미소라는 타이틀을 걸고등장한 이들은 많았지만역시 그 누구도 원조는 따라가지 못했다지..아직도 내 마음 속 원픽 살인미소 1인자는 김재원임ㅠㅠㅜ- 박해일 바로 두부상의 원조 되시겠다저 세상 이목구비가 미남으로 인정받던 시절 등장한훈남의 시초가 아닐까 싶음 자고로 이 두부상의 매력이란,분명 길가다 한 번쯤은 볼 것 같은데??? 없어동네에 있을 것 같은데??? 없어옆집 윗집 아랫집 오빠들 중 한 명은 있을 것 같은데??? 없어 그렇다, 분명 있을 것 같은데 없다는 것ㅎ '가질 수 없다는 것'= 그게 바로 이 두부상의 매력- 박준석 라떼는 학교 끝나면 바로 코노에 가는 것이 정석이었는디코노가면 늘 나왔던 뮤비가 바로 가수 린의 사랑했잖아하.. 언제적이누.. 나 날티 좋아했구나...취향까지 바뀌게 만들었던 마성의 매력을 가진 남배우 당시 초호화 캐스팅으로 주목받던 구미호 외전에서(무려 김태희, 한예슬 출연)요로코롬 등장하셔서나 포함 여러 소녀팬들을 당황스럽게 하신 전적있음 주의 개인적으로 지금 아이돌로 데뷔해서 활동해도아이돌판 ㄱ씹어먹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상bb- 소지섭 소간지라는 말을 만들어낸 간지의 시초테토남의 정석 소지섭 꽃미남들 사이 마초미 뿜뿜 내뿜으며 등장다들 말라 비틀어진 다이어트에 급급한 시절요즘의 근육뿜뿜 테토남 트렌드를 만들어낸 게 바로 그가 아닐까싶음 저 테토남의 눈에서 눈물 한 방울 뚝 떨어지면여자들 가슴 찢어지던 시절이 있었다...나 역시 초딩인가 중딩시절이지만미사(이하 미안하다 사랑한다)를 보며 오열한 기억이있습죠- 강동원 무쌍파인 내가 유쌍도 잘생겼다는 걸 느끼게 해준전설의 우산짤을 대량 생산한 주인공늑대의 유혹에서우산 속으로 뛰어들어오는 그의 모습은아직도 뭇여성들의가슴 속에 남아있지 않을까 싶다아니 아마도 영원히... 저 때의 강동원은 그 누구도 얼굴로 까지 못한다고저세상 화질에서도 이목구비가 화면을 뚫고 나왔슨 이쁘고 잘생긴 건 화질의 문제가 아니라그냥 생긴 게 문제였던거라는 걸 깨닫게해준 배우ㅋㅋ- 정일우 무려 이름부터 인소남 재질아님??거침없이 하이킥에서고딩 주제에 순정 마초미 뽐내는 윤호역을 맡아얼굴이 너무 최선을 다해버린 모양바로 일약 스타덤 급행열차 타버림이때 윤호파 아닌 사람 나와봐라지금도 계속 잘 활동하는 배우들도 있고,스크린과 TV에서 좀 멀어진 배우들도 있는데당신들덕에 내 어린 시절이 너무 행복했슴ㅎㅎ근데 와... 진짜 세월이 참 야속하도다그때 그 시절 다시 돌리도~~ 181
그때 그 리즈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남배우들
강산이 변할 정도의 세월이 흘러도
내 취향은 소나무마냥 굳건함...
바로 무쌍ㅋㅋㅋㅋ
꼬꼬마시절 내 마음을 쾅ㄲ콰광쾅!!
두드리다못해 부셔버린 리즈시절 남배우들 보고가자
- 김재원
그때 그 시절 웃기만 해도 여자들이 픽픽 쓰러져서
그 별명도 무려 '살.인.미.소'였던 배우
"넌 학생이고!! 난 선생이야!!" 라는 유명한 대사를 남긴 그..
저 미소면 선생님도 흔들릴 수 밖에…
그 뒤로도 살인미소라는 타이틀을 걸고
등장한 이들은 많았지만
역시 그 누구도 원조는 따라가지 못했다지..
아직도 내 마음 속 원픽 살인미소 1인자는 김재원임ㅠㅠㅜ
- 박해일
바로 두부상의 원조 되시겠다
저 세상 이목구비가 미남으로 인정받던 시절 등장한
훈남의 시초가 아닐까 싶음
자고로 이 두부상의 매력이란,
분명 길가다 한 번쯤은 볼 것 같은데??? 없어
동네에 있을 것 같은데??? 없어
옆집 윗집 아랫집 오빠들 중 한 명은 있을 것 같은데??? 없어
그렇다, 분명 있을 것 같은데 없다는 것ㅎ
'가질 수 없다는 것'
= 그게 바로 이 두부상의 매력
- 박준석
라떼는 학교 끝나면 바로 코노에 가는 것이 정석이었는디
코노가면 늘 나왔던 뮤비가 바로 가수 린의 사랑했잖아
하.. 언제적이누.. 나 날티 좋아했구나...
취향까지 바뀌게 만들었던 마성의 매력을 가진 남배우
당시 초호화 캐스팅으로 주목받던 구미호 외전에서
(무려 김태희, 한예슬 출연)
요로코롬 등장하셔서
나 포함 여러 소녀팬들을 당황스럽게 하신 전적있음 주의
개인적으로 지금 아이돌로 데뷔해서 활동해도
아이돌판 ㄱ씹어먹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상bb
- 소지섭
소간지라는 말을 만들어낸 간지의 시초
테토남의 정석 소지섭
꽃미남들 사이 마초미 뿜뿜 내뿜으며 등장
다들 말라 비틀어진 다이어트에 급급한 시절
요즘의 근육뿜뿜 테토남 트렌드를 만들어낸 게
바로 그가 아닐까싶음
저 테토남의 눈에서 눈물 한 방울 뚝 떨어지면
여자들 가슴 찢어지던 시절이 있었다...
나 역시 초딩인가 중딩시절이지만
미사(이하 미안하다 사랑한다)를 보며 오열한 기억이있습죠
- 강동원
무쌍파인 내가 유쌍도 잘생겼다는 걸 느끼게 해준
전설의 우산짤을 대량 생산한 주인공
늑대의 유혹에서
우산 속으로 뛰어들어오는 그의 모습은
아직도 뭇여성들의
가슴 속에 남아있지 않을까 싶다
아니 아마도 영원히...
저 때의 강동원은 그 누구도 얼굴로 까지 못한다고
저세상 화질에서도 이목구비가 화면을 뚫고 나왔슨
이쁘고 잘생긴 건 화질의 문제가 아니라
그냥 생긴 게 문제였던거라는 걸 깨닫게해준 배우ㅋㅋ
- 정일우
무려 이름부터 인소남 재질아님??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고딩 주제에 순정 마초미 뽐내는 윤호역을 맡아
얼굴이 너무 최선을 다해버린 모양
바로 일약 스타덤 급행열차 타버림
이때 윤호파 아닌 사람 나와봐라
지금도 계속 잘 활동하는 배우들도 있고,
스크린과 TV에서 좀 멀어진 배우들도 있는데
당신들덕에 내 어린 시절이 너무 행복했슴ㅎㅎ
근데 와... 진짜 세월이 참 야속하도다
그때 그 시절 다시 돌리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