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도 안되는거 아는데 차라리 나한테 보내지라는 생각이 자꾸 듦.. 내가 내배아파 낳은 엄마 마음이야 죽을때까지 절대 모르겠지만 그래도 인간으로서 기본적인 존중과 대우와 사랑과 예쁨은 충분히 줄 수 있는데 어떻게 그렇게 작고 연약한 아기들을 짓밟을 수 있는지 모르겠다 오늘 뜬 기사보면 피의자가 경찰보다 덩치도 개크던데 어떻게 세살짜리를ㅠ 삼신할매도 그래. 왜 간절히 원하고 사랑으로 능력으로 키워줄 수 있는 부모들한테는 안 보내주고 저런 년놈들한테는 둘셋 줄줄이 박리다매하듯 애들을 공짜로 주시는 걸까 애기들 부모 손에 죽었다는 기사 보면 유난히 괴로워서 푸념글 하나 쓰고 가요 의미없는 글 미안합니다201
아동학대 기사 볼때마다
차라리 나한테 보내지라는 생각이 자꾸 듦..
내가 내배아파 낳은 엄마 마음이야 죽을때까지 절대 모르겠지만 그래도 인간으로서 기본적인 존중과 대우와 사랑과 예쁨은 충분히 줄 수 있는데 어떻게 그렇게 작고 연약한 아기들을 짓밟을 수 있는지 모르겠다
오늘 뜬 기사보면 피의자가 경찰보다 덩치도 개크던데 어떻게 세살짜리를ㅠ
삼신할매도 그래.
왜 간절히 원하고 사랑으로 능력으로 키워줄 수 있는 부모들한테는 안 보내주고 저런 년놈들한테는 둘셋 줄줄이 박리다매하듯 애들을 공짜로 주시는 걸까
애기들 부모 손에 죽었다는 기사 보면 유난히 괴로워서 푸념글 하나 쓰고 가요 의미없는 글 미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