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가보고 느낀게 한국이랑 일본만큼
국민성 좋고 살기좋은 나라도 없다는 점.
우리랑 일본인들은 비만이 적고 여리여리
마르고 늘씬한 사람이 많잖아.
그리고 동양권이 잘 꾸미고 옷도 잘입고
전반적으로 자기관리 잘하는 사람이 많음.
모두 일반화 할 수는 없겠지만 경험상
미국 캐나다 중남미 유럽 중동 남태평양 등등
외국인들은 상당히 뚱뚱한 비율이 높은 것 같음.
무슨 지역이든 외국인들은 뚱뚱한 사람이
상당히 많고 근본적으로 보면 자기관리에
크게 신경을 안씀.
얘네는 옷도 잘 안차려입고 화장도 잘 안함.
물론 할땐 하지만 꼭 해야한다는
사회적 분위기가 아님.
아마 외국에서는 워낙 그런 몸매가 흔하고
또 그런걸 섹시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은데다가 본인도 자랑스러워함.
절대 부끄럽게 생각하지 않음.
(그 전에 뚱뚱한 사람도 자기 몸매를 부끄러워하질 않음. 그런이유로 자기관리하는 사람이 더 적음;;;)
외국사람들은 대다수가 자기관리를 못 하고
자기 마음대로 사는 분위기??
한국처럼 마음대로 돌아다닐수 있는 나라도
거의 없는데 외국이 치안도 불안정한건
사람들이 자기관리를 못하는 영향도 있음.
기본적인 자기관리를 못하니까 사회적 규범도
못 지키는거지.
(한국 일본은 자기관리하는 사람이 많으니까
그만큼 사회규범도 잘 지켜지는거고)
비만이 많고 비만율이 높은 나라들은
국민이 불행한 나라임..
진짜 우리나라만큼 살기좋은 나라도 없음..
불만 갖지말고 한국에서 사는걸 감사해야함..
외국 가보면 한국만큼 살기좋은 나라도 없음
국민성 좋고 살기좋은 나라도 없다는 점.
우리랑 일본인들은 비만이 적고 여리여리
마르고 늘씬한 사람이 많잖아.
그리고 동양권이 잘 꾸미고 옷도 잘입고
전반적으로 자기관리 잘하는 사람이 많음.
모두 일반화 할 수는 없겠지만 경험상
미국 캐나다 중남미 유럽 중동 남태평양 등등
외국인들은 상당히 뚱뚱한 비율이 높은 것 같음.
무슨 지역이든 외국인들은 뚱뚱한 사람이
상당히 많고 근본적으로 보면 자기관리에
크게 신경을 안씀.
얘네는 옷도 잘 안차려입고 화장도 잘 안함.
물론 할땐 하지만 꼭 해야한다는
사회적 분위기가 아님.
아마 외국에서는 워낙 그런 몸매가 흔하고
또 그런걸 섹시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은데다가 본인도 자랑스러워함.
절대 부끄럽게 생각하지 않음.
(그 전에 뚱뚱한 사람도 자기 몸매를 부끄러워하질 않음. 그런이유로 자기관리하는 사람이 더 적음;;;)
외국사람들은 대다수가 자기관리를 못 하고
자기 마음대로 사는 분위기??
한국처럼 마음대로 돌아다닐수 있는 나라도
거의 없는데 외국이 치안도 불안정한건
사람들이 자기관리를 못하는 영향도 있음.
기본적인 자기관리를 못하니까 사회적 규범도
못 지키는거지.
(한국 일본은 자기관리하는 사람이 많으니까
그만큼 사회규범도 잘 지켜지는거고)
비만이 많고 비만율이 높은 나라들은
국민이 불행한 나라임..
진짜 우리나라만큼 살기좋은 나라도 없음..
불만 갖지말고 한국에서 사는걸 감사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