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야구르트 프레시매니저인데 실적올려야된다고 나한테 가입하라는거야 근데 자동결제 시스템이더라고 근데 그돈을 엄마가 나한테 매달넣어준다는데 내 통장에 돈 넣었다 출금되는 그과정이 싫은거야 나도 소비지출계획이란게 있어서ㅠ 아무튼 싫다고했는데 사이가 서먹해졌어ㅠ 엄마가 넣어준다고 해도 왜 싫다하냐면서.. 난 아직 취업안하고 알바생이라 돈도없는데ㅠ 그리고 통장에 돈 들어왔다 나가는 그자체가 걍 싫음 어쨌든 그것도 신경써야해서 근데 나한테 부탁할정도면 실적압박이 심한건가? 한달만하고 해지하라는데 그것조차 걍 싫다ㅠ 하 어쩌냐2
아니 지금 엄마랑 사이 개 서먹해짐
어쨌든 그것도 신경써야해서 근데 나한테 부탁할정도면 실적압박이 심한건가? 한달만하고 해지하라는데 그것조차 걍 싫다ㅠ 하 어쩌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