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대부분은 별로 안 좋아하니까
맞출 생각도 없고 귀찮아서 핑계대는거임
찐으로 사랑하는 사람 만나면 맞춰주고싶고 잘해주고싶게 되어있음
나원래 애교도없고 말투 단답하고 남자한테 돈 절대 안쓰고 이랬는데
찐사 만나니까 얘 돈 많이 쓰게 하기 싫어서 내가 살때도 많고
원래 그런 성격 아닌데도 나보고 힐링했으면 좋겠어서 애교도 부리고
평생 라면밖에 끓여본적 없었는데
요리도 연습해서 많이해줌ㅇㅇ 걍 글케 변함
별로 노력하기싫은건 딱 그정도로밖에 안좋아하는거임
연애하면서 원래 난 이렇다는거 대부분 다 핑계임
맞출 생각도 없고 귀찮아서 핑계대는거임
찐으로 사랑하는 사람 만나면 맞춰주고싶고 잘해주고싶게 되어있음
나원래 애교도없고 말투 단답하고 남자한테 돈 절대 안쓰고 이랬는데
찐사 만나니까 얘 돈 많이 쓰게 하기 싫어서 내가 살때도 많고
원래 그런 성격 아닌데도 나보고 힐링했으면 좋겠어서 애교도 부리고
평생 라면밖에 끓여본적 없었는데
요리도 연습해서 많이해줌ㅇㅇ 걍 글케 변함
별로 노력하기싫은건 딱 그정도로밖에 안좋아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