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결혼 8년 차이고 아이가 둘 있습니다. 오랜 고민 끝에 이혼을 결심했고 현재는 별거 중입니다.
결혼 생활 동안 남편은 폭언, 가스라이팅이 매우 심했고 경제적으로도 무능력했고 임신중 폭행과 흉기난동을 부리기도했습니다. 수많은날이 지나고 경찰에 감금되었던 경험이후 지금은 폭행과 도박은 멈춘 상태지만 폭언과 가스라이팅은 여전히 매우 심하고, 매사 간섭 집착이 매우 심했습니다.
평소에도 욱하는 성격이 강하고 집안 정리도 전혀 하지 않아 택배를 매일 시키고 물건을 쌓아 두기만 해서 집이 발 디딜 틈 없이 어지럽혀져 있었습니다.
저는 퇴근하고 와서 집 정리부터 하고 그 후에 아이들 육아를 하는 것이 일상이었습니다.이런 생활이 너무 지쳐 결국 이혼을 결심하게 되었고 남편에게 이혼 이야기를 꺼냈습니다.
그런데 그 이후 남편의 행동이 너무 무섭습니다.
처음에는 제가 남자가 생겨서 이혼하려는 거 아니냐며 계속 의심하고 괴롭혔습니다. 그러다가 방법이 통하지 않자 갑자기 “나 죽겠다”고 협박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실제로 별거중 자해를 했고 대학병원(정신병동)에 입원했었으나, 병원인증을 사진으로 몇개 보내더고 연락을 저한테 하더니 제가 반응이없자 퇴원하겠다고 난리쳐서 현재는 퇴원한 일도 있었습니다.
저희부부가 별거를 하게된 계기는 이혼을 통보한 몇일뒤 여러노력을해본뒤 통하지않자 한 시간 넘게 제 주변 사람들을 죽이고 마지막에 절 어떻게 죽이겠다는 협박까지 했습니다.
저는 그 내용을 녹음했고 결국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그이후로 별거를 하고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시간이 지나도록 남편의 태도가 계속 오락가락하고 반복된다는것입니다.어떤 날은 저에게 사랑한다고 하고 다시 잘해보자고 합니다.제가 연락을 하지 않거나 전화를 받지 않으면 또 갑자기 죽겠다고 협박합니다.또 어떤 날은 남자가 생겼냐며 폭언을 합니다.그러다가 또 아이들이 보고 싶다며 약속을 잡고선막상 아이들 만나면 저만 보며 갑자기 저에게 사랑한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안만나고 싶지만 아이들이 아빠를 보고싶어하고 아이들에게 감정호소를 하며 울면서 부탁을해서 받고 만난게 2번인데 그럴때마다 이상행동을합니다(사랑해라고말하고 안거나 손잡기)이렇게 행동을 계속 왔다 갔다 합니다. 혼자 망상속에있는거같습니다.저는 이미 남편의 과거 행동들 때문에 너무 무섭습니다. 솔직히 번호도 바꾸고 숨고 싶은 마음입니다. 그런데 현재 제가 사는 집도 남편이 알고 있고 제 직장도 알고 있어 걱정이 됩니다.남편은 현재 본가에서 부모님과 지내고 있는데 시부모님도 남편을 감당하기 힘들어하시는 상황입니다.
감정 기복이 너무 심하고 생활도 엉망이라 부모님도 많이 힘들다고 매일 전화오셔서 말씀하시는데 애둘을 양육중인상태에서 너무 버겁습니다. 저는 이제 정말 안전하게 이혼하고 싶습니다. 아이들도 있고 더 이상 이런 상황을 반복하고 싶지 않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안전하게 이혼할 수 있을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전이혼을 하고싶습니다.
저는 결혼 8년 차이고 아이가 둘 있습니다. 오랜 고민 끝에 이혼을 결심했고 현재는 별거 중입니다.
결혼 생활 동안 남편은 폭언, 가스라이팅이 매우 심했고 경제적으로도 무능력했고 임신중 폭행과 흉기난동을 부리기도했습니다. 수많은날이 지나고 경찰에 감금되었던 경험이후 지금은 폭행과 도박은 멈춘 상태지만 폭언과 가스라이팅은 여전히 매우 심하고, 매사 간섭 집착이 매우 심했습니다.
평소에도 욱하는 성격이 강하고 집안 정리도 전혀 하지 않아 택배를 매일 시키고 물건을 쌓아 두기만 해서 집이 발 디딜 틈 없이 어지럽혀져 있었습니다.
저는 퇴근하고 와서 집 정리부터 하고 그 후에 아이들 육아를 하는 것이 일상이었습니다.이런 생활이 너무 지쳐 결국 이혼을 결심하게 되었고 남편에게 이혼 이야기를 꺼냈습니다.
그런데 그 이후 남편의 행동이 너무 무섭습니다.
처음에는 제가 남자가 생겨서 이혼하려는 거 아니냐며 계속 의심하고 괴롭혔습니다. 그러다가 방법이 통하지 않자 갑자기 “나 죽겠다”고 협박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실제로 별거중 자해를 했고 대학병원(정신병동)에 입원했었으나, 병원인증을 사진으로 몇개 보내더고 연락을 저한테 하더니 제가 반응이없자 퇴원하겠다고 난리쳐서 현재는 퇴원한 일도 있었습니다.
저희부부가 별거를 하게된 계기는 이혼을 통보한 몇일뒤 여러노력을해본뒤 통하지않자 한 시간 넘게 제 주변 사람들을 죽이고 마지막에 절 어떻게 죽이겠다는 협박까지 했습니다.
저는 그 내용을 녹음했고 결국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그이후로 별거를 하고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시간이 지나도록 남편의 태도가 계속 오락가락하고 반복된다는것입니다.어떤 날은 저에게 사랑한다고 하고 다시 잘해보자고 합니다.제가 연락을 하지 않거나 전화를 받지 않으면 또 갑자기 죽겠다고 협박합니다.또 어떤 날은 남자가 생겼냐며 폭언을 합니다.그러다가 또 아이들이 보고 싶다며 약속을 잡고선막상 아이들 만나면 저만 보며 갑자기 저에게 사랑한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안만나고 싶지만 아이들이 아빠를 보고싶어하고 아이들에게 감정호소를 하며 울면서 부탁을해서 받고 만난게 2번인데 그럴때마다 이상행동을합니다(사랑해라고말하고 안거나 손잡기)이렇게 행동을 계속 왔다 갔다 합니다. 혼자 망상속에있는거같습니다.저는 이미 남편의 과거 행동들 때문에 너무 무섭습니다. 솔직히 번호도 바꾸고 숨고 싶은 마음입니다. 그런데 현재 제가 사는 집도 남편이 알고 있고 제 직장도 알고 있어 걱정이 됩니다.남편은 현재 본가에서 부모님과 지내고 있는데 시부모님도 남편을 감당하기 힘들어하시는 상황입니다.
감정 기복이 너무 심하고 생활도 엉망이라 부모님도 많이 힘들다고 매일 전화오셔서 말씀하시는데 애둘을 양육중인상태에서 너무 버겁습니다. 저는 이제 정말 안전하게 이혼하고 싶습니다. 아이들도 있고 더 이상 이런 상황을 반복하고 싶지 않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안전하게 이혼할 수 있을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