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의패배 논란 서울SK 3패 비극적 4강 좌절

ㅇㅇ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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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패배 논란에 휩싸인 서울SK가 결국 3연패를 당하며 4강 진출이 죄절 됐다.

고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26 프로농구 6강 PO 3차전에서 서울SK나이츠가 고양소노스카이거너스에 패했다.

안영준의 부상 투혼 에도 팀의 패배를 막지 못했다

서울SK는 1차전에서 30점차 비극패를 당한바 있다.

이어 2차전에도 패하며 벼랑끝에 몰렸었다.

서울SK는 앞선 정규리그 최종전 순위결정전서 6강 PO에서 부산KCC이지스를 피하고 고양소노를 만나기 위해 고의패배 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정규시즌 안양정관장레드부스터스와의 마지막 경기종료를 앞두고 김기만 코치의 지시 전희철 감독의 묵인이 있었던것으로 보인다.

이번사태로 SK 구단은 KBL(한국프로농구협회)의 재재로 벌금 500만원을 부과 받았다.

서울SK는 심리적 압박감을 극복하지 못한듯 전의를 상실한 모습을 보이며 시즌을 비극적으로 마감 했다.

고양소노는 벌집을 제대로 잘못건드렸다며 서울SK를 시리즈 내내 앞도 했다

분의기 면에서도 고양소노의 많은 팬들이 잠실 원정 1,2차전을 찾으며 앞도 했다.

모기업 SK 구단은 이미지 실추 책임을 물어 전희철 감독을 경질
또는 자진사퇴 설이 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