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집 가다가 의자에 짝남 앉아있는걸 봤는데 걔가 원래 웃고 있었는진 모르겠지만 짝남이 웃고 있는 상태로 나랑 아이컨택함.. 근데 난 이미 짝남을 포기했는데 요즘 계속 마주쳐서 미련땜에 미치겠는거 ㅠㅠ 바로 눈 돌리거 좀 걸어가다가 개펄쩍펄쩍 뒤면서 악!!!d@,& 왜자꾸 만나냐거!!! 눈마주쳣어ㅠ루ㅜㅜ러ㅓ 이러면서 미련 겁나 남는다고 했는데 그.. 구조가 짝남이 날 볼 수 있는 구조였음.. 응.. 내가 개지랄하는거 봤을 수도 있음..ㅎ 심지어 목소리 꽤 컷어서 들었을 수도 있음 아 뒤질까 진짜 저렇게 들으면 싫어하는 것 같잖아!!!!!!! 애초에 펄쩍펄쩍뛰는거 개 이상해보이는데 아 오늘 어케잠 ㅠㅠㅠㅠㅠㅠ
와 짝남한테 흑역사 오지게 남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