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점이 너무 힘들다 사실 연예인 가까이 보려고 이 직업한것도 아니고 그냥 하고싶은거 찾다보니 연예인이랑 가까이 일하게된거임 처음이야 가까이서 유명아이돌 배우들 보니까 좋았지만.. 요즘엔 만약 연예인 오는 날이면 막 출근하기가 무섭고 아프고싶고 그럼 평소엔 팀장님 눈치만 보면 되는데 셀럽 오면 무조건 셀럽눈치부터 봐야하고 내연차면 셀럽이랑 줄줄이 따라오는 관계자 사람들 모두한테 굽씬거리고 눈치보고 하는게 너무 피곤함 대체적으로 연차 높아도 셀럽한테 다들 굽씬거림 다 칭찬하고.. 이런점 말고도 작은 실수 하나도 용납안되는 분위기가 대부분이고(셀럽분이 편하게 대해주셔도 우리팀 사람들이 그걸 용납못함) 셀럽 많이 상대했어도 긴장이 몇배로 되는건 마찬가지라서 그냥 심약한 사람으로서 너무 싫음 티비 틀때마다 내가 만난 셀럽들 나오는데 일하다 실수한거 생각나서 고통스럽고 아 다음주에 쟤 온다던데 걍 안왔음 좋겟다 싶고 그냥 일상생활할때도 그 심리적인 압박감이 ㅈㄴ있음 같이 일하는 상사가 계속 눈에 보이는기분 그래서 퇴사 고민중임 회사는 맘에 드는데 셀럽 많이 만나는게 너무 불편해서.. 안정적인 마음으로 다니거싶은데 그게 안돼6
나 직업상 아이돌배우랑 가깝게 일하는데
사실 연예인 가까이 보려고 이 직업한것도 아니고
그냥 하고싶은거 찾다보니 연예인이랑 가까이 일하게된거임
처음이야 가까이서 유명아이돌 배우들 보니까 좋았지만..
요즘엔 만약 연예인 오는 날이면 막 출근하기가 무섭고 아프고싶고 그럼
평소엔 팀장님 눈치만 보면 되는데
셀럽 오면 무조건 셀럽눈치부터 봐야하고
내연차면 셀럽이랑 줄줄이 따라오는 관계자 사람들 모두한테 굽씬거리고 눈치보고 하는게 너무 피곤함
대체적으로 연차 높아도 셀럽한테 다들 굽씬거림 다 칭찬하고..
이런점 말고도 작은 실수 하나도 용납안되는 분위기가 대부분이고(셀럽분이 편하게 대해주셔도 우리팀 사람들이 그걸 용납못함)
셀럽 많이 상대했어도 긴장이 몇배로 되는건 마찬가지라서
그냥 심약한 사람으로서 너무 싫음
티비 틀때마다 내가 만난 셀럽들 나오는데
일하다 실수한거 생각나서 고통스럽고
아 다음주에 쟤 온다던데 걍 안왔음 좋겟다 싶고 그냥 일상생활할때도 그 심리적인 압박감이 ㅈㄴ있음
같이 일하는 상사가 계속 눈에 보이는기분
그래서 퇴사 고민중임 회사는 맘에 드는데 셀럽 많이 만나는게 너무 불편해서.. 안정적인 마음으로 다니거싶은데 그게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