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벌이 부부입니다 전 퇴근이 6시이고 남편은 대체로 7~8시에 집에와요 오면 밥먹고 자기방에 들어가 잘때까지 안나와요 어쩌다 제가 들어가서 멀한마디물어보면 세상 그리 무뚝뚝할수가 없어요 어젠 출장을 갔다길래 멀리갔냐고 하니 바빴다고!! 바빴다고!! 바빴다고!! 세번을 그러더라구요 ㅎ 난 멀리갔냐고 물어본건데.. 애들한테도 딱히 얘길 많이하지도않으면서 애들이 클레이나 솜을 갖고놀면 앞뒤 다잘라먹고 갖다버리라고!! 애들은 잘놀고있는데 혼자 욱하면서 저리 얘기합니다 혼자 너무 욱욱거리고 무뚝뚝하니 세상 꼴보기 싫고 말하기가 싫습니다 애들 다 키우고나면 졸혼할까합니다 다정한 남편이 세상 부럽네요 담 세상엔 다정한 남편 만나고 싶어요 말할데가 없어 하소연하니 욕은 삼가주시기 바랍니다 재미나게 부부도 친구처럼지내는 분들도많더라구요 다른분들은 부부가 이렇게 안지내지요?1558
무뚝뚝한 남편.. 같이사는 재미가 없어요
전 퇴근이 6시이고 남편은 대체로 7~8시에 집에와요
오면 밥먹고 자기방에 들어가 잘때까지 안나와요
어쩌다 제가 들어가서 멀한마디물어보면 세상 그리
무뚝뚝할수가 없어요
어젠 출장을 갔다길래 멀리갔냐고 하니 바빴다고!!
바빴다고!! 바빴다고!! 세번을 그러더라구요 ㅎ
난 멀리갔냐고 물어본건데..
애들한테도 딱히 얘길 많이하지도않으면서 애들이
클레이나 솜을 갖고놀면 앞뒤 다잘라먹고 갖다버리라고!!
애들은 잘놀고있는데 혼자 욱하면서 저리 얘기합니다
혼자 너무 욱욱거리고 무뚝뚝하니 세상 꼴보기 싫고
말하기가 싫습니다
애들 다 키우고나면 졸혼할까합니다
다정한 남편이 세상 부럽네요
담 세상엔 다정한 남편 만나고 싶어요
말할데가 없어 하소연하니 욕은 삼가주시기 바랍니다
재미나게 부부도 친구처럼지내는 분들도많더라구요
다른분들은 부부가 이렇게 안지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