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고등학생때 학교에서 심리검사를 했는데 분명 비밀보장 된다고 강조했는데 검사결과 집주소 우편으로 보냄 그거 보고 엄마가 너가 힘든게 뭐있다고 이딴 검사 하냐고 집에 오자마자 나 뺨때리고 머리채잡음 다음날 학교가서 왜 거짓말했냐고 따졌더니 누구보다도 부모님 만큼은 알고있어야 좋을거 같아서 자신은 최선의 선택을 한거라면서 변명하는데 너무 배신감 들었음
배신감 느껴본적 있음?
분명 비밀보장 된다고 강조했는데
검사결과 집주소 우편으로 보냄
그거 보고 엄마가 너가 힘든게 뭐있다고 이딴
검사 하냐고
집에 오자마자 나 뺨때리고 머리채잡음
다음날 학교가서 왜 거짓말했냐고 따졌더니
누구보다도 부모님 만큼은 알고있어야 좋을거
같아서 자신은 최선의 선택을 한거라면서
변명하는데 너무 배신감 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