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11년차입니다. 맞벌이 시작하면서 애들 등하원 때문에 공유했던 집 비밀번호를 아직도 하고있어요. 참고로 아이들은 초등 저학년, 고학년 접어들었어요.혼자서 등.하교 잘합니다. 간식도 잘 챙겨먹어요. 학원도 다녀서 퇴근시간 비슷하게 집에옵니다. 도움이 필요없는 상황에서 아직도 시댁과 집 비밀번호를 공유해야될까요?평일 휴가를 썼는데 시어른이 연락도 없이 오셔서 편히 쉬지도 못해요. 5-6년을 비밀번호 공유하고 살았는데 (중간에 이사도 했어요)아직 시댁과 적정선을 못 긋고 있어요. 폭발 직전인데 신랑은 아무렇지도 않아요. 현명하게 해결 할 방법은 없을까요?
시댁이랑 집 비밀번호 공유
맞벌이 시작하면서 애들 등하원 때문에 공유했던 집 비밀번호를 아직도 하고있어요.
참고로 아이들은 초등 저학년, 고학년 접어들었어요.혼자서 등.하교 잘합니다. 간식도 잘 챙겨먹어요. 학원도 다녀서 퇴근시간 비슷하게 집에옵니다.
도움이 필요없는 상황에서 아직도 시댁과 집 비밀번호를 공유해야될까요?평일 휴가를 썼는데 시어른이 연락도 없이 오셔서 편히 쉬지도 못해요.
5-6년을 비밀번호 공유하고 살았는데 (중간에 이사도 했어요)아직 시댁과 적정선을 못 긋고 있어요. 폭발 직전인데 신랑은 아무렇지도 않아요.
현명하게 해결 할 방법은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