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만삭인 임산부입니다.
임신 전 체형이 조금 통톱하니 살이 있었던 체형이였어요.
배가 많이 나온편은 아니였습니다.
임신을 하고서 만삭이 되는 지금까지 남편에게 듣는 말이라고는 임산부 치고는 배가 안 나왔다는 얘길 자주 듣습니다.
오늘도 배가 동그랗게 나온 임산부를 보고는 원래 임산부 배가 저래야 하는거 아니냐고 물어봅니다..
임십 초기때부터 임신을 숨겨야 했고 항상 배를 가려야했던터라 배가 많이 안 나온건 사실입니다
다른 임산부처럼 배를 잡고 걷거나 천천히 조심히 걷거나 하는것도 잘 없습니다.. 아파도 혼자 병원가야했고 그랬기 때문에요 그러다보니 만삭임에도 배가 생각보다 안나왔습니다 그리고 전 배가 앞으로 나온게 아니고 옆으로 나온터라 만삭임에도 임산부보다는 살찐사람으로 보기 쉽습니다.,
그러다보니 늘 참고 지나오던 남편의 말한마디가
오늘은 괜히 상처가 되네요.
의견이 궁금합니다.
임산부 배는 전부다 많이 나와야하고 동그랗게 티가나야하고 그런가요?? 옆으로 배가 나온 제가 이상한건가 문득 궁금합니다
임산부 배
임신 전 체형이 조금 통톱하니 살이 있었던 체형이였어요.
배가 많이 나온편은 아니였습니다.
임신을 하고서 만삭이 되는 지금까지 남편에게 듣는 말이라고는 임산부 치고는 배가 안 나왔다는 얘길 자주 듣습니다.
오늘도 배가 동그랗게 나온 임산부를 보고는 원래 임산부 배가 저래야 하는거 아니냐고 물어봅니다..
임십 초기때부터 임신을 숨겨야 했고 항상 배를 가려야했던터라 배가 많이 안 나온건 사실입니다
다른 임산부처럼 배를 잡고 걷거나 천천히 조심히 걷거나 하는것도 잘 없습니다.. 아파도 혼자 병원가야했고 그랬기 때문에요 그러다보니 만삭임에도 배가 생각보다 안나왔습니다 그리고 전 배가 앞으로 나온게 아니고 옆으로 나온터라 만삭임에도 임산부보다는 살찐사람으로 보기 쉽습니다.,
그러다보니 늘 참고 지나오던 남편의 말한마디가
오늘은 괜히 상처가 되네요.
의견이 궁금합니다.
임산부 배는 전부다 많이 나와야하고 동그랗게 티가나야하고 그런가요?? 옆으로 배가 나온 제가 이상한건가 문득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