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23 남친 22 임
남친은 서성한중에 한 곳 대학 다니고
난 인서울 전문대 다님
근데 내가 스무살 고등학교 갓졸업하자마자 아빠 병간호 했고 장례까지 치뤄서 스무살 일년은 알바만 간간히 하면서 폐인처럼 지냇음
그러다가 스물한살에 대학교 가고 싶어서 학원 다니면서 알바 해서 지거국 성적 나왔는데 등록금 낼 돈은 모아둬서 있었는데 기숙사비 낼 돈도 없었고 가족들이랑 떨어지기 싫어서 집에서 가까운 전문대 다니고 내년에 졸업임
남친한테 이 얘기 하면 정떨어지려나
왜냐면 내가 아빠 병간호 하면서 바뀐 성격이 내 얘기를 잘 못 하게 됐거든? 그래서 남친이 서운해함 자기는 다 얘기했는데 내 얘기는 하나도 안 한다고..
사귄지 별로 안 됨
너네가 썸남이나 남친이면 저 얘기 들었을때 어떨 것 같음
너네 썸남이나 남친이 이런 얘기 하면 정떨어짐?
남친은 서성한중에 한 곳 대학 다니고
난 인서울 전문대 다님
근데 내가 스무살 고등학교 갓졸업하자마자 아빠 병간호 했고 장례까지 치뤄서 스무살 일년은 알바만 간간히 하면서 폐인처럼 지냇음
그러다가 스물한살에 대학교 가고 싶어서 학원 다니면서 알바 해서 지거국 성적 나왔는데 등록금 낼 돈은 모아둬서 있었는데 기숙사비 낼 돈도 없었고 가족들이랑 떨어지기 싫어서 집에서 가까운 전문대 다니고 내년에 졸업임
남친한테 이 얘기 하면 정떨어지려나
왜냐면 내가 아빠 병간호 하면서 바뀐 성격이 내 얘기를 잘 못 하게 됐거든? 그래서 남친이 서운해함 자기는 다 얘기했는데 내 얘기는 하나도 안 한다고..
사귄지 별로 안 됨
너네가 썸남이나 남친이면 저 얘기 들었을때 어떨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