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들의 선택

바라는것만 많은 시어머니

ㅇㅇ2026.04.17
조회4,324
이번 어버이날에는 동남아를 가고 싶다고 하시네요^^
평생 일해본적도 없고그냥 묻어가기 평생을 기생충같은 삶을 살아오셨는데
어김없이 올해도 저러네요
남들은 출산하면 출산축하금 5천만원이다 1억이다 하는데
집도 우리돈으로 샀고차도 우리돈으로 샀고뭐 보태준것도 없는데
바라는거는 엄청 많으시네요
생일때마다 자기 친구들은 미국을 갔네이러시지를 않나?
못배운 이찍 x천지x로나 동네에서 태어나서 천성이 그런건 알겠으나
올해는 못해주겠다고 선언했네요
남편도 뭐 그러려니 하고 있구요
노인네 그냥 영구임대아파트로 고려장 시켜버리고 싶지만
참고 있네요